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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머물지 않고 나아가려는 건치 사람들" 문혁 기자 2019-05-02
"건치, 지금처럼만 잘 하면 된다" 문혁 기자 2019-04-30
“혼자 아닌 ‘우리’기에 힘을 얻는다” 문혁 기자 2019-04-26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건치의 핵심은 ‘사람’ 안은선 기자 2019-04-26
"존중과 신뢰...건치 30년 이끈 힘" 문혁 기자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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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이 아는 건치가 됐으면 한다” 문혁 기자 2019-04-24
“함께한 20년…등대처럼 빛 비춰준 건치” 안은선 기자 2019-04-22
"치과의사로서의 삶 자체가 건치다" 문혁 기자 2019-04-21
"건치 발전 위한 고민에 한발 보탤 것" 안은선 기자 2019-04-18
“철들고부터 건치는 내 삶의 전부였다” 안은선 기자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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