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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그는 언제나 상상하면서상상할 수 없는 것을 상상했다.단지 그런 순간을 살아 본 영광이 없었던 사람만상상을 부정한다.그의 고귀한 상상은정...
송필경  |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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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어처구니없는 몽상만 하는 사나이가 있었다. 이 사나이 마음속에는 세상을 역경에서 구하려는 황홀한 상상력이 가득 차 있었다. 마침내 사나...
송필경  |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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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2018년 7월 11일 아침, 앙콘 해변 호텔을 출발했다. 트리니다드를 거쳐 동쪽으로 약 8km 정도 가니 해발 192m의 나지막한 언...
송필경  |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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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휴게소를 떠나 쿠바에서 3번째로 큰 도시인 카마구에이(Camaguey)로 가니 오후가 되었다. 도시 입구에 들어서자 좁은 거리에 골목은...
송필경  |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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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빨갱이 소행이라는 광기에 대해…
문경 석달마을 학살 사건으로 본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빨갱이 소행으로 주장하는 광기(狂氣)에 대하여;국회에서까지 5‧18...
송필경  |  2019-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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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전날 역사 탐방을 일찍 마치고 오후 내내 푹 쉰 덕분에 밤새 두 눈이 말똥했다. 2018년 7월 9일 새벽, 룸메이트가 곤히 잠들어 억...
송필경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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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2018년 7월 8일(쿠바 날짜)은 일생에서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이번 쿠바 여행의 핵심 답사지인 ‘혁명의 길; Ruta de ...
송필경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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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산타 이피헤니아 묘지를 코끼리 발톱 만지기 식으로 곁눈질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떠났다. 유서 깊은 혁명의 도시 '산티아고 데 쿠바...
송필경  |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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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아니, 이럴 수가?어쨌든 1959년부터 49년 간 의심할 바 없는 절대 권력을 행사했고, 2008년에 권력을 넘기고 나서 2016년 사...
송필경  |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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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이번 쿠바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산티아고 데 쿠바에 있는 ‘몬카다 병영(Cuartel de Moncada)’을 그냥 지나친 점...
송필경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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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현지 시간 2018년 7월 7일, 새벽 2시에 일어났다. 짐정리하고 체크아웃하고 3시에 호텔을 떠나 4시에 호세 마르티 공항에 도착했다...
송필경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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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의 압력: 노벨과 스크루지 영감
한 늙은 사나이가 무덤 쪽으로 벌벌 떨면서 기어가, 유령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곳으로 눈을 돌려 버려진 무덤의 비석에 쓰인 자신의 이름을...
송필경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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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코히마르 마을을 떠나 중앙공원(파르케 센트랄; Parque Central)으로 갔다. 불과 15분 정도 거리다. 이 중앙공원은 아바나 ...
송필경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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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2003년, 프랑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편집장인 이냐시오 라모네(Ignacio Ramonet)는 카스트로를 인터뷰하기 위해 카스트로...
송필경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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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어도 패배하지는 않지”쿠바를 배경으로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으뜸가는 명대사다. 이 대사는 헤...
송필경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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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7월 6일은 쿠바에서 보내는 둘째 날이다. 이날도 아바나 주변과 시내에 둘러볼 데가 많다고 하며 가이드가 일...
송필경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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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역사의 아버지 사마천이 역사 자료를 보면서 부닥친 가장 큰 고민은 역사 사건이 발생한 지역의 지리 환경과 풍속을 몸으로 느낄 수 없었다...
송필경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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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쿠바 여행기 『왜 체 게바라인가?』
지난 5월 18일, 그러니까 쿠바로 출발하기 약 1달 보름 전에 쿠바 국내선 여객기가 이륙하자마자 추락해 110명 전원 사망했다는 뉴스...
송필경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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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존엄해야 한다”
‘전태일 48주기 추도식 및 제26회 전태일노동상 시상식’이 지난 13일 마석 모란공원에서 열렸다. 올해 ‘전태일노동상’은 ‘이주노동자...
송필경  |  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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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불꽃과 마르지 않는 샘
노동자의 불꽃저처절한 불길을 보라저기서 노동자의아픔이 탄다저기서 노동자의 오랜억압과 죽음이 탄다아하, 노예의 호적은 불살라지고끝없는 망...
송필경  |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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