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8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벗과 함께 섬진강 따라 간 순천근대사기행 정제봉 2019-12-06
‘젊어진’ 부경건치… “2020 새로운 도약 다짐” 이인문 기자 2019-12-03
“건치 존재 이유 분명…새롭게 결의 하자!” 안은선 기자 2019-12-02
"통일의 봄! 다시 평화의 바람을 기다리며…" 이인문 기자 2019-11-28
"오고 싶은 재밌는 인천건치 만들 것" 안은선 기자 2019-11-27
라인
인천건치, 김유성 회원 신임회장에 선출! 안은선 기자 2019-11-27
본지, 카톡채널 개설…개편 후 본격 가동 윤은미 2019-11-27
전북건치, 지부 불꽃 되살릴 공간 꾸린다 안은선 기자 2019-11-26
평연, '전국구 회원사업·신입 가입률' 성과 윤은미 2019-11-26
대경건치 최봉주 회원, 전단협 회장 '당선' 이인문 기자 2019-11-25
라인
건치 정책연, 신임 회장에 김경일 연구원 안은선 기자 2019-11-24
"건치 제2기를 연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겠다!" 이인문 기자 2019-11-22
"울산건치 신임 회장에 박영규 회원 선출" 이인문 기자 2019-11-22
산구원 '2030 목표 개발' 사업에 매진 이인문 기자 2019-11-21
그 공간…지역사회서 움튼 ‘건강의집’ 안은선 기자 2019-11-20
라인
"정치검찰보다는 계급검찰이 더 문제" 이인문 기자 2019-11-18
아름다운 삶‧사랑…그 마무리를 위해 안은선 기자 2019-11-18
"대구에는 전태일 열사가 살던 '집'이 있다!" 이인문 기자 2019-11-12
의사로서 죽음을 어떻게 바라봐야할까? 안은선 기자 2019-11-06
울산 필두 건치 '지부총회' 시즌 스타트! 안은선 기자 2019-11-06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