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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0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른 그리고 하나…'건치'로 살아온 우리 안은선·문혁 기자 2019-04-27
건치 30주년 “수고하셨습니다” 안은선 기자 2019-04-27
[화촉] 광전건치 임명섭 회원 '웨딩마치' 문혁 기자 2019-04-08
건치, 성평등 사회 향해 ‘함께 달린다’ 문혁 기자 2019-04-05
커뮤니티케어에서의 '치과 역할' 논한다 안은선 기자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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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쇠 기운으로…건치 30주년 성공 기원 안은선 기자 2019-03-12
"치과위생사로서 사회에 도움될 일 찾아" 윤여진 학생기자 2019-03-08
“더 큰 사회의 숲을 보게 한 터닝포인트” 박수희 학생기자 2019-03-08
“와락진료처럼 큰 의미의 진료 하고파” 이지현 학생기자 2019-03-07
부경건치, 김권수 신임대표 추가 선출 문혁 기자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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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상, 대경지역 연대‧투쟁 기록자로… 안은선 기자 2019-02-01
꿀잠진료소, 큰 연대 위한 작은 시작 안은선 기자 2019-01-21
건치, '30주년 행사' 성공적 개최 다짐 문혁 기자 2019-01-15
산구원 "노동과 건강은 인간의 기본권" 이인문 기자 2019-01-14
"부평구 학생치과주치의제 안착에 최선" 안은선 기자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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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탄 배는 지금 어디쯤일까? 김기현 2018-12-31
“‘시민주권 울산 만들기에 힘 보탤 것” 안은선 기자 2018-12-26
“치의도 노동자니 당연히 관심 가져야죠” 안은선 기자 2018-12-19
2019년 1월 19일 '꿀잠 치과진료소' 개소 안은선 기자 2018-12-18
“낡고 후진 공공병원?” 편견 깨야! 문혁 기자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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