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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젊은 건치 만드는데 주력하겠다”
축하드린다.전북건치는 이흥수 교수님, 차상희, 김병오 선생님, 초대회장이신 황진 선생님 등이 주도해서 1989년 창립됐고, 지난 20년...
강민홍 기자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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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지부] 22차 정기총회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서울경기지부 22차 정기총회 ▪ 일시 : 2009년 12월 5일(토) 오후 7시 ▪ 장소 : 가산동 건치강당 ▪ 내용 : 1부 PM 6시 - 식전행사(활동영...
서경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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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지부] 회원 야유회 떠나요!
매립, 교량과 도로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육지부의 거의 모든 보호구역이 사라진 지금에도 낙동강하구 일원에서는 산업단지와 교량,신공...
부경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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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지부] 정기 총회 및 송년회 안내
20년을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이 광전 건치의 가장 큰 자랑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12월...
광전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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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부] 정기 총회 했어요!
11월 24일 울산 시민연대 교육관에서 울산건치 정기총회 개최하였습니다. 참석자는 위 사진과 같으며, 외빈으로 울산시 치과의사회 비대위...
울산지부  |  200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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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가 있어 아직 세상은 살만합니다
내가 당신을 처음 만난 건 1996년,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던 눈부신 봄날이었죠.그 전에도 잠깐씩 마주치긴 했지만 당신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또렷한 자국을 남긴 건 그때가 처음이었죠.첫 만남의 설레임과 기쁨을 안...
최정희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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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의 초심 변치 않는 우리가 되자
벌써 20년이 되었습니다. 소리 없이 계절이 수도 없이 바뀌더니 세월이 유수 같아서 빨리도 흘렀습니다.치과의사 몇 명이서 수공업적으로 ...
황진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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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활동! 사회운동이자 학문의 실천
젊은 날의 초상이 숨 쉬는 곳 그곳이 바로 전북 건치입니다건치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을 졸업한 때였습니다. 아직 건치가 출범을 하지는 ...
이흥수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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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전북지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전북지부의 건치가 설립된 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습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하고 나니, 우리 애들 엄마가...
오효원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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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건치는 ‘소중한 나의 일부분’
87학번인 제가 처음 접한 건치는 역시 학생신분으로 간접적으로 선배들을 통한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93년 대학을 졸업하고 수련생활...
송정록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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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어둠을 밝히는 ‘횃불이자 희망’
건치는 나에게 무엇인가?치과대학을 졸업하면 치과의사가 되듯이 학생운동을 했으니 당연히 건치 활동을 해야한다고 여겼다. 그래서 별 고민 ...
정연호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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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즐거움·슬픔 나누는 ‘생활공동체’
개인적으로 왜 그랬는지 아직도 잘 모르지만 건치를 학부시절부터 운명처럼 받아들였고, 10년이 훌쩍 넘게 아직도 운명 속에(?) 그렇게 ...
권기탁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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