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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활동! 사회운동이자 학문의 실천
젊은 날의 초상이 숨 쉬는 곳 그곳이 바로 전북 건치입니다건치를 처음 접한 것은 대학을 졸업한 때였습니다. 아직 건치가 출범을 하지는 ...
이흥수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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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전북지부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전북지부의 건치가 설립된 지 벌써 20주년이 되었다니... 세월이 참 빠르구나 싶습니다. 그러나 이 말을 하고 나니, 우리 애들 엄마가...
오효원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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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건치는 ‘소중한 나의 일부분’
87학번인 제가 처음 접한 건치는 역시 학생신분으로 간접적으로 선배들을 통한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93년 대학을 졸업하고 수련생활...
송정록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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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어둠을 밝히는 ‘횃불이자 희망’
건치는 나에게 무엇인가?치과대학을 졸업하면 치과의사가 되듯이 학생운동을 했으니 당연히 건치 활동을 해야한다고 여겼다. 그래서 별 고민 ...
정연호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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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는 즐거움·슬픔 나누는 ‘생활공동체’
개인적으로 왜 그랬는지 아직도 잘 모르지만 건치를 학부시절부터 운명처럼 받아들였고, 10년이 훌쩍 넘게 아직도 운명 속에(?) 그렇게 ...
권기탁  |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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