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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호찌민이 중국 감옥에 있을 때 쓴 시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4『여기는 그 당시 감옥의 모습을 있던 그대로 재현한 것...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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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故 노무현의 위대한 유산
당신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겠습니다.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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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까지 감시당하는 미국식 민주주의?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2『자! 이게 뭔가요, 단두대잖아요. 단두대(기로틴) 하...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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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공의 흰 옷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본관인 전쟁범죄전시관 왼쪽에 감옥전시관이 있다. 자유·평...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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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는 포로를 학살했어요”
베트남은 한국군을 남쥬딘(남조선) 병사 혹은 박정희 병사라 불렀다. 김영만은 1967년 베트남 짜빈동 지역에서 청룡부대 병사로 근무했다...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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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무기 실험전'인 베트남 전쟁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9『1924년 ‘제네바협약’에서, 물론 미국은 서명하지 ...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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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진료단 잘 다녀왔습니다
하미 할머니가 주신 감동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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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저미도록 아픈, 고엽제의 후유증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7『고엽제는 사람을 구별하지 않았다. 뿌린 사람이나 맞은...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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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가족 여러분! 크게 모입시다
화사한 봄입니다. 건치 가족 여러분, 여러분의 가정에도 따뜻하고 포근한 안녕이 깃들어 있겠지요.선후배 여러분들과 형제자매처럼 만난 지 ...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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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베트남에 가는가?
2008년 9월 11일부터 22일까지 베트남 역사 기행을 하였다. 한국 사람은 물론 베트남 사람도 가보기 힘든 곳을 다녀왔다. 그렇기에...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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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엽제 태아 이야기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5『베트남전쟁의 또 다른 특징은 고엽제이다. 고엽제는 원...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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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태어 났다는 이유만으로
3『미국의 종군기자 리차드 하머는 “미 원정군은 어디를 가나 베트남 사람들을 하등생물 보듯이 했다. 그래서 그들은 베트남 사람들을 죽이...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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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너무도 가벼운 목숨
용산 참사를 통해 '평등과 정의'를 올해의 담론으로 끌어 올려보자.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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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민족이 보인 '역사의 반전'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전쟁박물관 중앙건물에 전쟁범죄전시관이 있다. 여기에는 사...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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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나마라 회고 '우리는 잘못을 저질렀다'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17『1975년 4월 30일은 베트남 통일의 극적인 순간...
송필경 논설위원  |  200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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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그리고 20년 후
건치 가족 여러분 새해 더욱 건강하십시요.
송필경 논설위원  |  2008-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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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구긴 미국 베트남 '경제원천봉쇄'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15『1965년부터 사용한 폭탄 양은 제1·2차 세계대전...
송필경 논설위원  |  200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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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꿈] '스스로를 부정하는 일'
12『1970년부터 베트남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회담을 하게 된다. 미국은 베트남화라는 정책을 쓴다. 1972년부터 미국은 철수를 시작한...
송필경 논설위원  |  200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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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성이 항상 궁금하다'
본 연재글의 정확한 이해를 위해 연재글 첫회부터 읽기를 당부드립니다. (편집자)10『베트남전쟁을 일으킨 3대 주역(악역) 웨스트모어랜드...
송필경 논설위원  |  200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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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양지와 그늘이 되는 건치
택시기사와 대화에서 여론을 감지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사회의 한 특징이다. 요즈음 서울에 가 택시를 타보면 기사는 현 정부에 대한 비난 일색이다.“기사 양반,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면 ‘강부자·고소영’ 정권이 될 줄 ...
송필경 논설위원  |  200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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