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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NASA의 아레나3 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거대한 모래폭풍을 만나게 되고, 탐사대의 대장 멜리사(제시카 차스테인)는 철수를 결정한...
전양호  |  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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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영조는 무수리의 아들이다. 어머니인 숙빈 최씨는 임금의 생모임에도 불구하고 그 출신의 기록이 명확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임금의 어미로써...
전양호  |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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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The Immigrant)
1차 세계대전 직후인 1921년, 뉴욕의 엘리스 섬. 이민자들의 입국심사를 하는 곳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피로, 아메리칸 드림이 공...
전양호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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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하녀의 일기
(그리 많은 사람이 이 영화를 볼 것 같지도 않고, 그리 많은 사람이 이 글을 읽을 것 같지도 않아 스포일러가 좀 있습니다.) 늦은 휴...
전양호  |  20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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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최동훈 감독은 우리나라 영화감독 중 흥행과 평균 이상의 작품성을 보장하는 몇 안 되는 감독 중 하나다. 특히 과 , 까지 꽤 많은 인물...
전양호  |  20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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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Jurassic World)
22년 후… 나중에 돈을 벌면 하고자 벼르는 일들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누군가는 꿈에 그리던 자동차를 구입하고, 또 누...
전양호  |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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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아마도 핵전쟁이라든가 환경오염이라든가 하는 흔하디 흔한 이유로 황폐화되었을 것 같은 미래의 지구. 주인공 맥스는 갑작스럽게 나타난 폭주...
전양호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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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헌법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향상을 기...
안성욱 기자  |  20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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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의 詩作法 강의 - '시'
칸영화제 3종 세트의 마지막 작품, 이창동 감독의 "시"를 드디어 보아주셨다. 예술영화 전용관도 아닌 일산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에서 뒤늦...
장현주 편집위원  |  201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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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느 별에서 왔니? - 임상수의 [하녀]
홍상수의 하하하를 보았다고 지인들에게 말했더니 볼만하더냐고 되묻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말끝에 꼭 한마디를 덧붙인다. [하녀]는 그냥...
장현주  |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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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웃음 - 홍상수의 [하하하]
말이라는 거.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한다. 웃음도 마찬가지 아닐까? 당신은 어떻게 웃는가? 입을 비틀고 웃음을 흘리는가? 실실 쪼...
장현주  |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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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래'도 "돈 없으면 죽으란 말이요"
화씨 911로 부시와 미국의 보수주의를 조롱했던 마이클 무어가 새로운 작품 '식코'를 들고 어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조롱할 때 그 이야기...
박영규  |  200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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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라이프
팔려나가 황량한 공장에는 보상금이 왜 차이가 나느냐, 이게 무슨 공산주의냐고 항의 하는 옛 '동무들'과 일자리를 잃고 타지에서 팔이 잘...
장현주 편집위원  |  200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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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편] 커커시리
프로그램 예고에서 심야영화로 중국영화 'Mountain Patrol'을 한다고 해서 무언가 했다가 작년 환경영화제 때 보고 싶었던 커커...
임종철  |  200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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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편] 밴디다스, 아쉬운 영화
한미FTA로 인하여 지옥에서 사육된 미쳤을 지 모르는, 최소한 식량으로 쓰기에는 너무 문제가 많은 미국산 소고기가 의기양양하게 들어왔다...
김용진  |  200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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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한편] 콘스탄트 가드너
나는 91년도에 대학을 들어갔다. 그 해에 대학을 간 동년배들은 막바지 80년대 정서에 편승하기도 하고, 반항하기도 하고, 또 역시 무...
김형성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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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의 영화한편] 홍반장
-영화 주인공이 치과의사라면 아무래도 구미가 당기기 마련. 개봉당시 호기심에 봤던 영화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틀림없이 ...
강재선  |  200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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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의 영화한편] 커밍아웃
-김지운 감독은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감독 중 하나다. 그래서 (그의 영화를 모두 다 본 건 아니지만) 조용한 가족, 반칙왕, 장화 ...
강재선  |  200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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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생의 영화한편]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 영화, 참 보고 싶었다. ‘우리가 감당하지 못해 도망쳐 버린 것들에 바치는 영화‘라는 글을 보고 더욱 그랬다. 보고 나서도 한참을 ...
강재선  |  200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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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편] 우주전쟁? 오, 스티븐 스틸버그!
우주전쟁, 일요일 아침의 선택황금 같은 일요일 오전. 약속이 펑크 나고, 갑자기 두세 시간이 비어버렸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유...
이우리  |  200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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