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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누구나 살 수 있다"
지난 7월, 현직 판사가 지하철서 ‘몰카’를 찍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발생한데 이어 여성이 거주하는 원룸을 노려 드론으로 ‘몰카’ 범죄를 저지른 사건도 벌어졌다. 화장실, 지하철, 심지어는 집에서까지. 폭증...
한국여성의전화 기자  |  20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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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폭력 신고율 4.8%를 기억하라..
“신체적 폭력을 수반하지 않는 경우에는 현재 제도여건상 고소가 어렵다”“헤어지자고 하니까 속상해서 그러는 거다”“(피해자를) 많이 좋아...
한국여성의전화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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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하지 않을 자유
누군가를 만나는 동안 인내하는 데에 익숙했던 때가 있었다. 인내의 이유는 다양했다. 학생이었던 나와 다르게 상대는 회사에 다녔으니까 피...
월플라워 한국여성의전화 기자단  |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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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살해를 ‘허용하는’ 사회
지난 6월 1일, 이별을 요구하는 동거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자신의 동생과 함께 시신을 콘크리트로 암매장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 감...
한국여성의전화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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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쉼터, 30주년을 맞다
어느 날, 폭력피해 여성이 부산에서 딸 넷을 데리고 여성의전화 사무실로 찾아왔다. 온몸이 벌집처럼 구멍이 나 있었다. 담뱃불로 지진 자...
한국여성의전화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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