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책
1차기관 진료과목 표방 금지전문치의제 도입까지 유지돼야
이인문 기자 | 승인 2003.02.05 00:00


작년 말 입법 예고된 의료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중 개정령(안)에 ‘1차 기관에서의 진료과목 표방 금지’가 빠져있어, 치과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치협은 아직 전문치과의사제도가 도입되지 않은 치과계 현실을 감안, ‘1차기관 진료과목 표방 금지’를 반영해 줄 것을 복지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건치 전민용 대표는 “일선 치과의원들이 진료과목을 표시할 경우 일반국민들은 전문의로 오인할 가능성이 많고, 특히 고가진료과목인 보철과와 교정과 등 특정진료과목을 집중적으로 표시해 오히려 국민의 치과이용을 제한하는 악효과가 발생할 것이다”며, “전문의제도가 없는 치과계의 경우 전문과목으로 오해되는 진료과목 표시는 전문치의제 도입 이전까지 금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인문 기자  kobearml@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