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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2002년 정기 승진 인사 단행지속적 매출 성장 힘입어 82명 승진
편집국 | 승인 2002.08.31 00:00

 

(주)신흥이 지난 1일자로 본사 및 지방 사무소, 공장 등에 대한 총 82명의 2002년 정기승진인사를 단행하는 한편, 지난 9일 여의도 63빌딩 코스모스 홀에서 서울 및 수도권 임직원 약 2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과 축하연을 개최했다.

   
이번 정기인사에서는 수원사무소의 성주환 부장, 부산사무소의 임원규 차장, 대구사무소의 김용태 차장, 전주사무소의 최영준 차장, 중부사무소의 변희복 차장, 상품기획팀의 구대회 차장 등이 승진했으며, 2002년도에도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영업 확대가 이루어짐에 따라 영업사무소 및 관리부서에서도 대대적으로 승진이 이뤄졌다.

한편, 지난 9일 열린 ‘승진자 임명장 수여식 및 축하연’에서는 이용현 회장의 격려사와 임명장 수여식,   사우 장기자랑 등이 진행됐다.

이날 축하연에서 이용현 회장은 “현재보다는 미래를 더 많이 생각하고 항상 앞서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새로 보직을 맡으신 모든 분들은 새로운 도전과 능력에 대한 시험무대로서 항상 더욱 정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태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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