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 치대 올해로 ‘개교 30주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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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 치대 올해로 ‘개교 30주년’ 맞았다
  • 강민홍 기자
  • 승인 2009.10.0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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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5일 대전컨벤션센터서 학술심포지엄 대규모 축하공연


원광대학교 치과대학(학장 유형근)과 동창회(회장 문상빈)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하는 행사를 다음달 15일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과 컨퍼런스센터에서 전국의 졸업 동문과 학생들 1,300명 정도가 참석하는 대규모로 개최한다.

이날 행사 제1부는 학술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2부는 대규모 축하공연으로 진행된다.

먼저 1부 학술프로그램은 치과의사 프로그램과 스탭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장은 총 3개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치과의사 프로그램으로는 김진선 원장(미소모아치과)이 ‘전치부 치료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를, 신홍수 원장(이스타치과)이 치과진료가 편안한 의식하진정법에 대해서, 양홍석 원장(동수원OK치과)이 ‘심미적 임플란트의 성공을 위한 증례의 선택’에 대해서 각각 강연한다.

또한 원광 치대 이준 교수는 ‘자가유래골모세포를 이용한 악안면 결손재건’을, 조의성 원장(신천치과의원)은 ‘내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임상위기 탈출’에 대해서 염문섭 원장(목동서울탑치과)은 ‘드림레이의 임상적 의의’에 대해서 강연을 펼친다.

아울러 원광 치대 김유리 교수는 ‘short implant에 대한 임상적 가치’에 대해서, 카톨릭성모병원 국윤아 교수는 ‘New paradigm in orthodontics’에 대해서 원광대산본치과병원 지영덕 교수는 ‘다양한 골이식술을 동반한 임플란트 식립술’에 대해서 강의 한다.

김현종 원장(서울탑치과)은 ‘Advance technique for implant surgery’ 에 대해서 김범준 원장(시카고램브란트치과)은 ‘Mandibular Ridge spilt and immediate implant placement’ 에 대해서 강의한다.

이홍찬 원장(시카고 램브란트치과)은 ‘제3세대 On-site Sinus Compaction Technique’에 대해서 권오달 원장(덴타피아치과)은 ‘휴먼브릿지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강의하며, 허영구 원장(보스톤허브치과)의 강의도 준비돼 있다.

스탭 프로그램으로는 한양여대 치위생과 황윤숙 교수가 환자상담기법에 대해, 김영복 대표는 ‘치과의 퀄리티 상승은 장비의 감염예방관리에서부터’를 주제로 강의하고 김민정 대표(브레인스펙컨설팅)가 ‘프로직업인과 프로를 만드는 일터’를 주제로 강의한다.

2부 축하공연으로는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개교 30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로 진행된다. 축하프로그램으로는 성악가 바리톤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주옥같은 성악 명곡을 들려줄 예정이며 전자바이올린 공연팀인 벨라트릭스를 포함 비보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원광대학교 30주년의 역사를 한 눈에 조망하고 원광대의 미래를 보여 주는 샌드애니메이션이 펼쳐진다. 샌드애니메이션은 최근 각광받는 영상쇼로서 APEC정상회담등 대규모 컨벤션에서 사용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이 외에도 재학생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유형근 학장은 “그동안 볼 수 없는 최대 규모의 학술프로그램과 이벤트 공연을 준비했으며, 동문들만 1,000여 명이 참석하는 우리들만의 진한 감동을 느껴보고 싶다”고 말했다.

문상빈 동창회장은 “우리 봉아인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했다.

한편, 사전 등록은 오는 23일까지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대행사인 닥터클릭(02-543-89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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