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소식
[부경지부] 회원 야유회 떠나요!
부경지부 | 승인 2009.11.26 15:46

 

매립, 교량과 도로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육지부의 거의 모든 보호구역이 사라진 지금에도
낙동강하구 일원에서는 산업단지와 교량,신공항 건설 등 개발사업이 계속해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우리 생존의 기본토대인 자연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사람의 이용욕구를 충족시키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이루기 위해 지금 우리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합니다.
                                                                      -습지와 새들의 친구 www.wbk.or.kr-
 
------------------------------------------------------------------------------------------
 
12.6일 낙동강하구로 회원 야유회  함께 떠나봅시다 ~
 
○ 일정 및 장소 : 12월6일(일) 10시 다대포해수욕장 입구 공영주차장

※ 공영주차장에 개인 승용차를 주차 후, 버스로 답사를 진행합니다.

  <<세부 일정>>

10시 30분 ~12시 : 아미산과 하구 바다쪽 전경 만나기

12시 ~ 13시30분 : 점심식사

13시30분 ~ 15시 : 명지갯벌 새 관찰

15시 ~ 17시 을숙도 만나기

참가자 : 30명 내외

참가비 : 어른(초등학생 이상) 5만원, 어린이(초등학생) 3만원

준비물 : 따뜻한 옷, 망원경 또는 쌍안경(준비되시는 분만)

   
 
  ▲ 다대포 아미산서 낙동강하구를 바라보는 아이들  
 
   
 
  ▲ 명지갯벌을 가득 덮고 있는 고니들.멀리서 육안으로 보면 스티로폼 쓰레기가 갯벌을 가득 덮고 있는 듯 보인다.  
 

 
부산에서 가장 많은 철새를 볼수있는곳이기도 하죠~
 
함께 아름다운 전경도 보고
오랫만에 우리 건치 식구들 얼굴도 보고
사부작 사부작 진행되고 있는  4대강 사업에 대해서도 이야기 들어보는 시간 가져봅시다.
 
12.6일 따뜻하게 무장하고 함께 만나요 ^^


부경지부  gunchinew.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