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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스, 우수사원 포상으로 사기 높여16일 11월 우수사원 포상…수도권 지역 입지 확고에 도움
강민홍 기자 | 승인 2009.12.11 04:55


   
 
   
 
(주)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는 매달 진행한 영업부분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을 지난 16일에도 11월 우수사원을 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에는 11월 실적을 발표하고, 각 팀별 회의 및 12월까지 목표달성을 위한 계획 등이 논의되기도 했다.

덴티스는 11월 최다 매출상, 최다 신규 개척상, 매출왕상 등 다양한 영업 활동으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에 대해 각각 박성상 주임, 최성환 주임, 홍광희 대리에게 감사의 의미로 상장과 부상을 증정했다.

덴티스는 월드 심포지엄을 비롯해 다양한 세미나 개최 및 대형 전시회 참여, 뿐만 아니라 수도권에서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올 한 해를 매우 바쁘게 보냈으며, 그 성과 역시 매우 긍정적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덴티스 이수일 전문이사는 “덴티스가 빠르게 성장하는데 뿐만 아니라 메이저 업체로 자리매김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사원들에게 이런 자리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덴티스는 다양한 매출활동을 통해 올 한해 목표를 달성해 국내외의 굴지의 업체로 거듭날 것이라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강민홍 기자  rjuns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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