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루이버튼, 덴티스 알짜배기 구실 ‘톡톡’매 전시회마다 전량 매진…향후 치과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
강민홍 기자 | 승인 2009.12.11 16:27


   
 
   
 
(주)덴티스(대표이사 심기봉)에서 선보인 루이버튼이 치과와 기업의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으로 치과시장에서 입지를 굳혀 많은 치과병의원에 관심을 사고 있다.

이미 루이버튼은 각종 대형 행사에서 현장계약 폭주 및 전량 매진으로 덴티스의 알짜배기 상품으로서의 구실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루이버튼의 가장 큰 장점은 부착치은 획득할 수 있다는 점으로, 부착치은은 염증이나 치은퇴축에 잘 적응하기 때문에 보철물 주위로 부착치은이 충분하게 있다면 장기적으로 임플란트 보철물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또한 충분히 얻어진 부착치은을 건강하고 심미적인 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하게끔 해 술자들뿐만 아니라 환자들에게까지 시술의 만족감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보통은 Healing Abutment를 연결한 후 봉합사로 판막을 봉합하게 돼 있는데 이때 판막에 가해지는 힘은 Healing Abutment 주위에서 상부방향으로 작용하게 되기 때문에 잇몸이 Healing Abutment를 타고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게 되고 그 만큼 부착치은을 잃게 된다.

덴티스 관계자는 “루이버튼은 판막이 Healing Abutment를 타고 오르지 않고 판막을 고정시켜 MGJ(치은점막경계)를 밑으로 내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획기적이라고 할 수 있다”고 장점을 설명하고 “더불어 봉합을 하지 않고 단순히 끼우는 행위로도 시술이 마무리된다는 점에서 신속 및 편리하다”고 말했다.

덴티스는 출시 날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루이버튼(Louis Button)이 타사 제품과의 높은 호환성 등의 장점으로 향후 치과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루이버튼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타 사와의 호환성 관련 정보는 덴티스 홈페이지(www.dentis.co.kr)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강민홍 기자  rjunsa@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민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