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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쉴베르 아크만 CEO 방한성공적인 스트라우만 SLActive 및 Bone Level 신제품 출시 치하
강민홍 기자 | 승인 2009.12.18 14:17


   
 
   
 
쉴베르 아크만 스트라우만 글로벌 CEO가 지난 9일 방한 지난 1년 간 스트라우만의 신제품 스트라우만® SLActive임플란트 및 Bone Level 임플란트의 한국에서의 성공적 출시를 치하했다.

또한 아크만 회장은 한국에서 실시된 스트라우만® SLActive 임상시험결과 확인 및 스트라우만 고객들을 만나 반응을 보기 위해 한국 지사를 찾았다.

삼성동 무역센터빌딩 스트라우만 한국 지사 사무실에서 갖은 짧은 기자회견에서 쉴베르 아크만 글로벌 CEO는 스트라우만 코리아 및 대한민국의 덴탈시장에 대해 기대보다 스트라우만 코리아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우 잘하고 있으며, 걱정했던 것 보다 빨리 불경기를 회복하고 있는 것 같다. 스트라우만 코리아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국내 임플란트 회사들에 대한 스트라우만의 전략으로 아크만 글로벌 CEO는 최고의 품질, 진정한 의미의 혁신, 최상의 서비스 제공이라는 세 가지 가치를 추구하며 여러 혁신을 이끌어 오고 있다.

스트라우만은 고객인 환자와 치과의사들에게 실제적인 임상적 효과를 제공하고 있으며 스트라우만 제품은 시술 실패율이 낮고, 시술이 용이하고, 임상적인 효과가 좋기 때문에 여타 제품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신제품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어 매 12~15개월 마다 혁신적인 신제품을 시장에 내 놓을 계획이며, 이러한 혁신적인 신제품의 개발로 치과의사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지난 6월 출시돼 한국 내 이슈가 되고 있는 스트라우만® SLActive 임플란트에 대해 SLActive는 스트라우만의 최신 표면기술을 일컫는다.

스트라우만® SLActive로 표면 처리된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몇 달씩 걸리던 기존 임플란트 치유 기간을 3~4주로 대폭 단축시킴과 동시에 임플란트 시술에 대한 안정성을 높였다.

SLAcitive의 출시로 임플란트 시술 위험기간을 현저하게 단축할 수 있게 되어 시술의사 및 환자들에게 마음의 안정을 제공한다.

   
 
   
 
SLAcitive는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최신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며 해외에서 먼저 발매된 이 신제품은 1년 6개월 만에 백 만개 식립을 달성하는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었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스트라우만의 계획에 대해 한국 시장은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크고 전세계적으로도 6번째 규모의 시장이어서 상당히 중요하다. 한국은 인구대비 임플란트 식립률이 세계에서 가장 높아 임플란트 보급률이 높기 때문에 굉장히 성숙한 시장이기도 하다.

한국과 같이 경쟁이 치열한 시장은 테스트베드(test bed)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성공하면 그 모델로 해외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 한국시장에 대하여 매우 높은 기대를 하고 있다고 했다.

스트라우만은 최근 SLActive와 Bone level의 신제품을 출시했으며 몇 가지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12~15개월 안에 새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치과의사들이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제품 교육을 돕기 위해 마케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한국에 진출해 있는 해외 기업 중 1위 업체로 선두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질 것이며 더 많은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다”고 언급했다.

강민홍 기자  rjuns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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