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치 이원준 전 대표 '인천연대 수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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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이원준 전 대표 '인천연대 수장'에
  • 박은아 기자
  • 승인 2010.02.03 17:1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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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 대표단 선거에서 무난히 '연임 성공'……"시민사회단체 목소리 키우겠다" 포부

 

▲ 이원준 상임대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공동대표와 인천지부 대표를 역임한 이원준 회원이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 7기 상임대표로 연임됐다.

인천연대에 따르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7기 대표단 선거 결과 이원준 상임대표로 선출됐으며 강주수·김영점·윤경미 후보가 공동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지난 1997년부터 인천연대에 참여한 이 대표는 경희 치대를 졸업하고 건치 18대 공동대표, 감사, 인천지부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보건의료 및 시민사회단체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원준 상임대표는 "새 정권 들어 시민사회단체들이 많이 위축됐지만 이럴 때일 수록 회원간의 만남을 더욱 늘리고 시민사회단체의 목소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인천연대는 1996년 평화와 참여로 가는 시민문화센터로 창립한 후 1998년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로 명칭을 개정했으며 평화적인 통일과 참여 민주주의 실현,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건설 등을 목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인천연대 7기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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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 2010-02-04 14:35:38
합니다. 올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으셨네요. 힘내세요...

이흥수 2010-02-09 11:50:54
보냅니다. 호랑이처럼 용맹하게 가실 것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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