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여치, 여성할당제 ‘절대 관철’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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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치, 여성할당제 ‘절대 관철’ 총력
  • 윤은미 기자
  • 승인 2011.03.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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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지부장 간담회서 정관개정지지 서명운동 결의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김은숙 이하 대여치)가 지난 5일 오후 5시 서울역 부근의 한 중식당에서 ‘2011 지부장과 함께하는 풀뿌리 간담회 및 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장묘안 정책연구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전국 7개 지부 20여 명의 임원진과 중앙 이사진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과 지부 간의 네트워크 형성 방안 ▲지부 간의 벤치마케팅 및 활성화 방법 ▲풀뿌리 인력 형성 ▲중앙회 신뢰성 회복을 위한 방안 등이 상세히 논의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강원지부와 충북지부 등지에서 연이어 발의되고 있는 여성비례대표 대의원 제도 도입에 관한 발표가 이어져 이사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오는 4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의원 총회에 여성비례대표 대의원 제도 도입 안건을 상정, 대여치의 굳은 의지를 표명키로 하고, 회원들을 대상으로 ‘정관개정지지 서명운동’을 벌일 것을 결의했다.

아울러 정기이사회에서는 그간의 활동 보고와 함께 내달 16일로 예정된 40주년 대여치 정기총회 관련 준비사항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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