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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치의 TF, 내달 2일 세미나 개최키로정기회의서 참여 치과대상 설명회 진행 결정…전자차트 개발‧홍보 교육자료 내용도 논의돼
이상미 기자 | 승인 2016.06.01 18:57
▲주치의 TF 정기회의

(가칭)치과주치의 네트워크 TF(이하 주치의 TF)가 지난달 29일 토즈 선릉점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주치의 네트워크 사업의 실무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주치의 TF는 이날 회의에서 ▲건치지부 설명회 총결산 ▲전자차트 개발 내역 ▲홍보 안내자료 ▲교육자료 등에 대해 공유했다. 더불어 주치의 네트워크 프로그램 명을 ‘덴탈 시그널’로 잠정 결정하고 향후 업무 내용에 반영키로 했다.

먼저 강릉원주대학교 정세환 교수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용진 정갑천 이하 건치)의 각 지부를 대상으로 진행된 사업 설명회 경과를 보고했다. 정 교수에 따르면 7회에 걸친 세미나에서 치과 주치의 네트워크에 사업 참여의사를 밝힌 치과 수는 총 36곳이다.

이어 옥유호 원장이 치과 주치의 네트워크에서 사용될 전자 차트의 레이아웃 및 내용 구성에 대해 설명했다. 환자 관리를 위한 전자차트는 태블릿과 PC 겸용으로 제작될 예정이며, 차트 UI(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성 시 환자가 진료 내역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

아울러 주치의 TF는 전자차트 항목 중 ‘구강건강 평가 결과 및 관리 계획 동의서’에서 치아의 건강 상태를 신호등 형식으로 표시하는 ‘덴탈 시그널’ 체계를 적용하고, 평가결과 항목에 환자의 과거 검진내역을 표시할 계획이다.

전자차트 제작경과 보고 후, 김아현 원장이 (가칭)치과 주치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소개하는 홍보 안내 자료에 관해 설명했다.

김 원장은 홍보 교육자료에서 ▲프로그램 명인 ‘덴탈 시그널’의 정의 ▲프로그램 진행절차 ▲Q&A의 순서로 내용을 구성해,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예방 중심 구강관리에 대해 쉽게 다가가도록 했다.

한편, 주치의 TF는 이날 회의에서 내달 2일 주치의 네트워크 사업 관련 실무진행 내역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개최키로 했다. 해당 세미나는 참여의사를 밝힌 치과 36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용 공유를 통해 참가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토론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미 기자  izala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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