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은 공범! 피해자 코스프레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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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은 공범! 피해자 코스프레 말라!"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6.12.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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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퇴진 릴레이 1인시위 20일차] 광전건치 임진열 임상사업부장·동부지회 김용주 전 회장
▲임진열 임상사업부장
▲동부지회 김용주 전 회장
▲임진열 임상사업부장
▲동부지회 김용주 전 회장

오늘(6일) 국내 굴지의 대기업 총수 8명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국조특위 위원들은 "재벌들도 이번 게이트의 공모자"라며 날카로운 질문으로 총수들을 압박했다.

박근혜 퇴진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양민철 주동옥) 1인시위는 오늘도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임진열 임상사업부장이 나와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지난달 14일부터 광양읍 터미널 로터리서 1인시위를 전개해 온 동부지회 김용주 전 회장도 오늘로 23일째 시위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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