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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의 풍경과 음악에 흠뻑 취한 시간서경건치 문화기획단 첫 번째 시간…캐나다 오로라 여행과 북구 음악의 향연 펼쳐져
이상미 기자 | 승인 2017.02.17 17:06
▲문화기획단 강좌

오로라 여행의 추억과 북유럽의 이색음악이 함께 하는 음악강좌가 열렸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서울경기지부 문화기획단(단장 박종순 이하 문화기획단)이 지난 13일 마포구에 있는 ‘저스트 리슨’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한 것.

이번 강좌는 ‘캐나다 오로라 여행과 함께 듣는 북구의 음악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박종순 단장이 연자로 나서, 여행지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여행지 관련 영상자료를 살폈다.

▲박종순 단장

박종순 단장이 소개한 여행지는 오로라 관측장소로 유명한 캐나다의 옐로나이프. 박 단장은 옐로나이프로 향하는 경로와 오로라 관람 프로그램 등, 현지 여행에 필요한 주요정보를 공유했다.

아울러 그는 스웨덴과 핀란드, 캐나다 이누이트족의 전통악기 및 음악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소개된 음악을 살펴보면 ▲누가 바람없이 항해할 수 있나(핀란드) ▲내 배가 들어올 때(캐나다 이누이트) ▲흔들리는 바위(에스토니아) ▲용기있고 두려움없는 사람(스웨덴) 등 각 나라의 고유한 창법으로 부르는 곡들이 주를 이뤘다.

이날 강연에 온 한 참가자는 “캐나다의 오로라 이야기와, 이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감상하면서 실제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서 “문화기획단을 통해 평소 접하지 못했던 이색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기획단은 여행과 음악을 접목한 문화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임으로써, 회원과의 접점 확대와 문화소양 강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누가 바람없이 항해할 수 있나: 노래+가사 해석)

이상미 기자  izala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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