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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 원장, 두 번째 ‘개인전’ 연다4월 26일~5월 1일까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 제2전시장서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04.18 12:52
▲이한우 원장의 두 번째 개인전 포스터

그림 그리는 치과의사 진주건강한치과의원 이한우(서울 79졸) 원장이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서울전과 진주전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서울전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 제2전시장에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펼쳐지며, 진주전은 5월 4일부터 5월 8일까지 경남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베트남평화의료연대 초대 회장 및 1기 베트남 진료단장을 역임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부산‧경남지부 이한우 원장은, 치과의사들의 숨겨진 끼를 뽐내는 제1회 치의미전 회화부문에서 작품 『향(向)』으로 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에 나섰다.

또 그는 미술그룹 형앤상, 진주야외사행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2013년 12월에 첫 번째 개인전을 열었으며, 이어 경남미술대전 입선, 성산미술대전‧남농미술대전서 ‘특선’을 수상키도 했다.

이번 서울전 오프닝은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이 원장은 작품 설명 및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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