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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건치, 후배에 아낌없이 준 임상강좌5차에 걸친 ‘릴레이 임상 강좌’ 마무리…하반기엔 공보의 대상 기초임상 강좌 계획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06.16 15:35
▲광전건치 제5차 릴레이 임상강좌

저수지처럼 쌓인 자신의 임상지식을 후배에게 나누는 세미나가 펼쳐졌다.

‘건치가 아니면 다루기 힘든 내용을 다루자’는 취지로 시작된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양민철 주동옥 이하 광전건치) 임상사업부 세미나가 지난 13일 회원들의 아쉬움 속에 마무리 됐다.

마지막 강연으로는 김동준치과 김동준 원장의 ‘레진의 최신 지견 및 타액유전자를 이용한 세균검사’ 강연이 펼쳐졌다.

임상사업부는 지난 3월 21일부터 지난 13일까지 5회에 걸쳐 ▲감염관리 방법 ▲임상에서의 구강외과 진료 ▲싱글크라운 수복 ▲치과경영 ▲레진 수복까지 회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세미나를 꾸렸다.

특히, 회원들이 자신이 정통한 분야의 연자로 나서 광전건치 회원과 지식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자주 만나지 못하는 회원들의 만남의 장이 돼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릴레이 임상 강연에 나선 김동준 원장

이번 세미나를 기획한 광전건치 임상사업부 임진열 부장은 “오랜만에 광전건치 회원을 위한 임상강좌로 기획했다”며 “내부에서 연자를 선정해 강연자도 부담 없고 듣는 사람들도 부담 없는 강연이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임 부장은 “특히 광전건치에 페이닥터나 공보의, 저년차 개원의들이 많아 그 분들에게 필요한 주제를 다루기 위해 노력했다”며 “후배들을 위해 기꺼이 연자로 나서 준 역량 있는 선배들 덕분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임 부장은 하반기 임상강좌 계획에 대해 “매년 해 오던 공보의 대상 기초임상 강좌는 물론, 이번 릴레이 강좌를 업그레이드 해 다양한 자리를 마련해 볼 생각”이라며 “훌륭한 선배들의 지식과 지혜를 나눌 수 있는 자리, 회원간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는 게 임상사업부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임 부장은 “하반기에도 건치회원은 물론 많은 치과의사 동료들도 참가하길 기대한다”고 독려했다.

▲강좌 후 이어진 뒤풀이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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