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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속 건치 진료사업 돌아보다[학생기자 특집] 선문대학교 치위생학과 3학년 박신향
박신향 학생기자 | 승인 2017.08.11 17:54

 

건강한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용진 정갑천 이하 건치)는 전국 8개 지부 별로 노동자, 저소득층, 어르신, 장애인,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각계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진료사업을 벌여왔다.

과거에는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많은 치료를 시행하였으나 진료사업의 규모가 커지면서 현재는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활발한 진료활동을 하고 있다.

그 외에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료사업을 시작했던 ‘틔움과 키움사업’은 현재 치과주치의 제도의 모태가 돼 서울시 시범사업까지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예약을 통해 매주 1~3회 정도씩 자매결연을 맺은 치과를 방문해 치료를 받고 있으며, 해당 치과에서는 8만원 상당의 ‘레진’으로 충전치료를 지원해주고있다. 그 외에도 구강검사, 불소겔도포, 치아홈메우기 등 예방치료에서부터 충치치료와 신경치료, 발치 등 다양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아래는 건치의 창립 이후부터의 주요 진료활동을 정리한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속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건치의 활동이 지속되길 바라본다.  

박신향 학생기자  hyang050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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