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소식
"임상말고 취재! 색다른 경험된 인턴쉽"본지, 학생기자 인턴쉽 수료식…선문대 치위생학과 김수지·박신향 학생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08.16 17:50
▲(좌)김수지 학생 (우)박신향 학생

건치신문(대표 전민용 이하 본지)은 오늘(16일) 가산동 건치강당에서 학생기자 인턴쉽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인턴쉽에는 선문대학교 치위생학과 3학년 김수지·박신향 학생이 참가해 지난 7월 24일부터 오늘(16일)까지 약 3주간 학생기자로서 활동했다.

이들은 취재 현장에 동행키도 했으며, ▲한국과 일본의 건강보험제도 ▲치과위생사 인력배출 ▲구강보건 관련 정책과 문재인 정부 공약사항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진료활동 ▲치과내 감염관리 등 주제를 정해 자료 수집, 기사 작성 등 실습을 진행했다.

김수지 학생은 "드라마에서 본 기자생활과는 조금 달랐지만 재밌는 경험이었다"며 "보통 임상가로 취직을 많이 하는데 이번 인턴쉽을 통해 다른 길이 있다는 것도 알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신향 학생은 "대부분 치과의원·병원, 업체로 인턴쉽을 나가는데 기자라는 일을 경험할 수 있어 재밌었다"며 "취재뿐 아니라 글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한편, 김수지·박신향 학생은 학생기자로써 선문대 치위생학과 소식을 본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 금천구 가산동 60-24번지 월드메르디앙벤쳐센터 1111호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7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