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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고기능성 프리미엄 치약 Vussen 인기환자의 치아밝기 단계에 따라 적용하는 라인업 눈길…미백 유지 효과도 우수
윤은미 | 승인 2017.10.10 15:18

 

오스템임플란트의 고기능성 프리미엄 치약 ‘Vussen’이 올해 초 출시 이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오스템은 프리미엄 치약 시장을 겨냥해 전문가, 자가, 생활로 분류하고 전문화 시킨 치아미백제 라인업을 구축했다. Vussen은 일상생활에서 양치만으로도 간편하게 미백관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기본 컨셉으로 잡았다. .

Vussen 치약의 가장 큰 장점은 주성분의 농도에 따라 치아민감도, 착색 정도에 따른 선택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 타 제품들의 경우 0.75% 등 단일 미백치약 라인업만을 갖췄었다.

Vussen 라인업의 경우 H는 예민치아, 7은 약한 착색, 15는 보통 착색, 28은 강한 착색으로 나뉜다. Vussen H는 치아가 예민하거나 착색의 정도가 약한 환자가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 Vussen 7, 15, 28은 착색의 정도에 따라 양치질만으로 미백관리를 하고 싶어하는 환자에게 종류별로 권하면 된다. Vussen은 사용하기 편하면서도 미백 효과가 우수하다. 오스템 In-vitro 실험결과에 따르면 Vussen이 기존 타 치약 대비 최대 40%까지 미백 효과가 개선되는 효과를 보였다.

뷰센의 명칭은 각각 치약에 함유된 HAP와 HP 함량을 뜻한다. Vussen H의 경우 재광화를 촉진하는 치아 구성성분인 HAP(Hydroxyapatite) 함유량이 5%다. HAP를 주성분으로 하는 타사 치약의 경우 보통 1% 수준에 불과하다. HAP 고함량 함유로 탁월한 수복 작용 및 브라이트닝 효과가 탁월하다는 평이다.

Vussen 7, 15, 28 명칭도 과산화수소의 농도별로 구분했다. Vussen 7의 경우 기존 타 미백치약과 동일한 수준의 농도를 함유하고 있다. 하지만 Vussen 15와 28 치약의 경우 과산화수소 함유를 각각 1.5%와 2.8%로 생활미백제 수준의 미백제 치약이라고 할 수 있다.

Vussen 치약의 또다른 장점은 치아표면을 코팅하는 SHMP(메타인산나트륨)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착색물질이 흡착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것이다. 기존 타사 제품들의 경우 유지기능이 거의 없는 정도다. 하지만 Vussen은 치아코팅 효과가 있기 때문에 효과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Vussen은 미백 유지기능이 탁월하기 때문에 미백 시술과 교정치료 후 재착색이 되는 부분을 막아준다. 치약만으로도 생활미백제 농도수준의 역할을 한다. 다만 브라켓 교정장치를 장착 중일 경우에는 산화작용 때문에 과산화수소를 사용하면 안된다.

Vussen은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전한 미백을 보장한다. 방부제 파라벤과 방균제 트리클로산을 비롯해 곰팡이나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사용되어진 가습기살균제 MIT, CMIT 성분을 철저히 배제했다. 특히 Vussen H의 경우 천연 유래성분인 자일리톨, 매스틱오일, 세이지추출물 등을 사용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일반적인 100g 수준의 포장사양도 있지만 25g 수준의 미니치약도 있기 때문에 고급스러운 판촉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며 “특히 치과에서만 판매되는 치과전용 제품이기 때문에 일반 유통매장과의 가격 경쟁이 없어 부가수입 제품으로도 적합헐 것”이라고 설명했다.

Vussen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스템(070-7568-5560)으로 하면 된다.

윤은미  ye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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