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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원 부회장, 1인1개소법 합헌 촉구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797일 째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12.06 14:00
전성원 부회장

한파에도 1인1개소법의 조속한 합헌 촉구를 요구하는 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는 오늘(6일)도 계속됐다.

797일 째를 맞은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치과의사회 전성원 부회장이 나와 자리를 지켰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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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2017-12-06 21:39:49

    치협 고위 임원은 도대체 왜 불법적인 방법으로 거액을 국회의원에게 제공했을까요?
    그 고위 임원이 준 게 맞긴 한 걸까요? 혹시 꼬리 자르기는 아닐까요?
    받은 국회의원은 무혐의라구요? 대가성을 입증하지 못했으니까요.
    대가성이 없다구요?
    근데 왜 불법적으로 까지 수천만원을 줬을까요?
    너무나 지지해서요? 그냥 이유도 없이 돈을 주고 싶어 안달이 나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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