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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오 전 이사, 1인1개소법 합헌 촉구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798일 째
안은선 기자 | 승인 2017.12.07 16:52
현종오 전 이사

1인1개소법의 정당성을 피력하는 헌법재판소 앞 1인시위가 오늘(7일)로서 798일 째를 맞이했다.

이날 현장에는 대한치과의원협회 현종오 전 공보이사가 나와 자리를 지켰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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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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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네요 2017-12-08 13:03:56

    멋집니다.
    이런 분들이 치협 임원을 하셔야
    치협 임원이 국회의원한테 불법적으로 돈 갖다 바치는
    그런 못된 짓들이 사라질텐데 말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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