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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건치 송년회 ‘2018년에도 충실히’19일 인천 꿈베이커리서 화합‧결의 다지는 시간
정선화 기자 | 승인 2017.12.20 12:53
인천건치는 지난 19일, 한 해를 보내며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천지부(공동회장 김영환 주재환 이하 인천건치)가 지난 19일 인천 월미도 꿈베이커리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환‧주재환 공동회장을 비롯, 집행부 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올 한 해의 소회를 공유하고 내년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담갔던 버섯 담금주와 꿈베이커리 이사장이기도 한 이창호 회원이 준비해 온 먹거리 등으로 풍성한 자리였다. 

송년회는 김영환 공동회장의 ‘광야에서’ 기타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고영훈 회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송년회에서는 신년회 때 적어뒀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다함께 2017년에 세웠던 목표를 돌아보고, 미진한 점을 보완해 새롭게 내년 목표를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인천건치 회원들은 새해에도 치과의사로서 인천건치 활동에 충실하고, 촛불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부정책과 시민들의 움직임에 촉각을 세울 것을 결의하며 송년회를 마무리했다.

인천건치는 매년 송년회 때 미리 준비한 담금주를 개봉한다.
김영환 공동회장이 '광야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원준 회원이 신년회 때 적었던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공유하고 있다.
이날 송년회는 고영훈 회원의 사회로 진행됐다.


 

정선화 기자  hw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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