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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무 베테랑인 박일윤 후보, 적임자”경치 시군분회장협의회 곽경호 전 회장, 지난 5일 박일윤 후보 지지의사 밝혀
정선화 기자 | 승인 2018.01.08 12:40

경기도치과의사회 시군분회장협의회 곽경호 전 회장이 기호 3번 박일윤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박일윤 후보 측은 지난 5일 곽 전 회장이 전화를 통해 지지의사를 밝히고 “반드시 당선돼 횡령사건을 포함한 적폐를 뿌리 뽑아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곽 전 회장은 박일윤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에 대해 ▲그동안 일관되게 횡령사건의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해왔다는 점 ▲회무 경험이 풍부하고 신망이 두터워 신속한 회무정상화가 기대된다는 점을 들었다고 한다.

곽 전 회장은 “이번 횡령사건은 철저히 파헤쳐야 할 중대한 범죄인데 범인의 고소·고발을 반대했던 인물이나 탄원서 및 변제확인서를 써준 인물에게 해결을 맡길 수는 없다”며 “또한 이미 한 달 보름 가까이 회무공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신임 회장은 취임하는 첫날부터 막힘없는 베테랑이어야 하는데 박일윤 후보가 단연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에 박일윤 후보도 “회장으로 당선되면 기대에 걸맞게 횡령사건을 확실히 해결하고 조속한 회무정상화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답했다. 

정선화 기자  hw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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