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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베 2주년 맞이 행복한 ‘꿈의 하모니’꿈베이커리, 치과의사 밴드 등 다채로운 공연 준비…사전예약 선착순 200명 후원금으로 치룰 예정
정선화 기자 | 승인 2018.04.11 15:54

꿈베이커리(공동대표 강현식 이성인)가 창립 2주년을 맞이해 오는 28일 인천 한중문화관에서 ‘꿈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창립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인방송 황순유 DJ와 봉만대 영화감독, 부활 채제민 드러머의 사회로 진행되며 오후 3시 45분부터 펼쳐질 사전공연은 치과의사들로 구성된 밴드 ‘블루투스’와 ‘망고스매시’가 꾸밀 예정이다.

이어 오후 7시부터는 꿈베이커리 창립 2주년 기념행사 및 ‘브라스통’, ‘파라다이스’, ‘김동명’, ‘꿈베이커리 합창단’ 등이 출연하는 본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꿈베이커리의 ‘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일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출연진 전원의 재능기부로 꾸려졌으며 전석 지정좌석제인 만큼 사전예약이 필수다. 사전예약은 선착순 200명만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관객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치러질 예정이며 예약한 관객은 당일 접수대에서 예약번호가 기재된 손목팔찌가 담긴 후원금 봉투를 받아 입장하면 된다.

관객에겐 꿈베이커리와 카페 더꿈의 로고가 새겨진 텀블러와 타르트 팜에서 후원하는 에그타르트, 대한싸이로에서 후원하는 해양심층수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연 사전예약에 관한 문의는 전화(010-3269-1667)로 하면 된다.

한편, 꿈베이커리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인천지부 회원들이 폐금을 어떻게 지역사회를 위해 사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된 비영리법인으로 지난 2016년 4월 문을 열었다. 

현재 꿈베이커리는 700여 명의 각계각층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와 학대피해 그룹홈 등 소외된 아이들에게 당일 만든 건강한 빵을 지원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선화 기자  hwa@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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