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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임플란트 리스크’ 해결 노하우 공유신흥, 9월 2일 그랜트인터콘티넨탈 호텔서 SID 2018 개최…식립부터 로딩까지 ‘토탈 리스크’ 다룬다
안은선 기자 | 승인 2018.07.05 16:15
SID 2017 강연장 모습

임플란트 시술의 잠재적 리스크 해결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는 강연이 마련됐다.

㈜신흥이 개최하는 임플란트 국제 심포지엄 ‘SHINHUNG IMPLANT DENTISTRY 2018(이하 SID 2018)’이 오는 9월 2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한 SID 2018은 ‘RISK BUSTERS’을 주제로 펼쳐지며, 국내 임플란트 유명 연자를 중심으로 한 위험부담을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임상노하우들로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SID 2018에서는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Surgical Risk ▲Denture Risk ▲Total Risk Management로 나눠 각각의 대처법을 강연해 주목을 끈다.

오전 강연은 세션 1과 2로 나눠 진행하며, 세션 1에서는 ‘Surgical Risk’를 주제로 명훈 교수(서울대 치과병원), 박정철 교수(단국대 치과병원), 조인우 교수(단국대 치과병원)가 Risk Patient에 대해 자세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어 Risk Management에 대해 이중석 교수(연세대 치과병원), 김용덕 교수(부산대 치과병원)의 강연이 마련돼 있다.

세션 2에는 ‘Denture Risk’를 주제로 박찬진 교수(강릉대 치과병원), 허중보 교수(부산대 치과병원)의 강연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후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과 송영균 교수(단국대치과병원)의 Panel Discussion으로 주제를 깊이있게 다룰 예정이다.

오후에는 ‘Risk Busting: Immediate Placement부터 Loading까지 Total Risk Management’를 주제로 통합 강연이 열릴 예정이며, 이후에는 지난해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은 SID의 하이라이트 Live Surgery가 진행된다.

지난 SID 2017에 첫 선을 보인 Live Surgery는 현장감 넘치는 교육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Live Surgery는 SIS SINUS KIT 개발자이자 신흥 ‘Sinus Hands-on Seminar’의 연자로 활동해온 김현종 원장(가야치과병원)이 ‘Immediate Placement with GBR’를 주제로 직접 시술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주대원 원장(가야치과병원)이 보철 시적 시술을 진행한다.

SID 2018 조규성 조직위원장은 “SID는 매년 철저히 치과의사 입장에서 임상의가 궁금해하고 알고 싶었던 주제를 정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해 왔다”며 “참가자들이 강연을 통해 발생 가능한 잠재적 위기를 잘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SID 2018 강연장 밖에서는 치과기자재 전시회 DV WORLD가 열릴 예정이며, 강연에서 소개된 임플란트 시술의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 신흥의 임플란트 제품을 직접 만나보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관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신흥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등록비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SID 2018 등록자 참여로 이뤄지는 등록비 기부는, 참가자가 등록과정에서 기부를 원하는 치과대학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는 덴탈이마트 홈페이지(http://www.dentalemart.co.kr)나 유선전화(080-819-2261)로 하면 된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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