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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인천‧울산 시작으로 지부총회 돌입오는 20일부터 내달 1일 서경지부까지…7개 지부 일제히 신입 집행부 구성
문혁 기자 | 승인 2018.11.14 10:35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가 11월 본격적인 지부총회 시즌을 맞는다.

특히 이번 지부총회는 서경지부를 제외한 7개 지부에서 일제히 신임 집행부를 구성하기로 돼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오는 20일에는 인천지부(공동회장 김영환 주재환)와 울산지부가 총회(회장 신희재)를 갖고 올해 평가와 새로운 집행부를 선출한다. 인천지부는 지부 사무실에서 저녁 8시부터 총회를 진행하며 울산지부는 저녁 7시 30분에 울산시민연대 사무실에서 총회를 시작한다. 

23일에는 대경지부(대표 김명섭)가 7시 30분부터 지부 사무실에서 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꾸리며, ‘대구‧경북 민주시민상’ 운영의 발전적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29일에는 전북지부(회장 이준용)는 저녁 7시부터 전주 금양정에서 총회를 연다. 다음날인 30일에는 부경지부(공동대표 이수근 이원주 오형진)가 저녁 7시부터 부경지부 사무실에서, 광전지부(공동대표 양민철 주동옥)는 치평동 엘리시아에서 같은 시각에 총회를 시작한다.

아울러 내달 1일에는 서경지부(회장 김의동)가 총회를 열고 2018년 사업평가와 2019년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아직 장소와 시간은 미정으로 추후 공지할 계획이다.

한편, 대충지부(회장 김형돈)도 추후 총회날짜를 정해 내년 지부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며, 건치 중앙 총회는 내달 1일 용산역 KTX 회의실 저녁 7시부터 진행된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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