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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D/CAM 수복 분야 최신 지견 살폈다10~11일 보존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치과보존학 관련 최신 임상시술법과 다양한 증례 소개
문혁 기자 | 승인 2018.11.13 17:05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오원만 이하 보존학회)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SC 컨벤션 센터에서 ‘대한치과보존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제20회 한일공동학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보존학회 회원을 비롯한 개원의 등 약 700여 명이 참여해 치과보존학 관련 최신 임상시술법에 대한 다양한 증례를 확인하고 CAD/CAM 수복 분야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의 첫날에는 Tokushima 대학교 Takashi Matsuo 교수가 연자로 나선 ‘Dental caries and its sequelae- From a point of view of infectin' 강연과 ‘Direct composite resin restorations, are there limitations?'를 주제로한 Radboud 대학교의 Niek Opdam 교수의 해외연자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김선영 교수의 'CAD/CAM 수복물의 접착' 강연 모습

대회 둘째날 오전 세션에서는 ‘CAD/CAM and 3D printing in restorative dentistry’를 대주제로 서울대학교 김선영 교수의 ‘CAD/CAM 수복물의 접착’ 강연을 비롯해 ▲예인치과의원 서장진 원장의 ‘디지털 수복 플래닝부터 교합까지 Workflow' ▲라인치과의원 이수영 원장의 ‘현미경을 활용한 캐드캠 실전 프렘’ ▲더블유화이트치과의원 김희철 원장의 ‘디지털 수복재료의 선택기준-밀링과 프린팅’ 등 수복 분야의 최신 지견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오후 세션에서는 ‘Conservative Dentistry with Current technologies and Scientific principles’를 대주제로 루덴플러스치과의원 신동렬 원장의 ‘현대 근관치료재료의 변화와 전망’을 비롯해 ▲연세대학교 김의성 교수의 ‘Apical Surgery using 3D surgical guide' ▲연세대학교 김백일 교수 'Early detection of oral diseade using optical fluorescence technology' ▲마이다스치과의원 김기영 원장의 ‘치아우식증 어떤 근거로 치료하는가? 등의 특별강연이 펼쳐졌다.

"ConsAsia 2019 에 많은 참여 바란다"  

한편 보존학회는 지난 11일 기자간담회 자리를 열어 ‘보존학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와 ‘ConsAsia 2019' 등 향후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원만 회장은 “내년에는 2019년 보존학회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와 ConsAsia 2019 등 큰 행사가 진행 된다”면서 “특히 치과계 학문 연구와 임상분야의 국제적 발전을 위해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등 9개국 치과계가 함께하는 ConsAsia 2019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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