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덴탈패밀리
대구치 '불법네트워크 치과 척결' 홍보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범 네거리 및 지하철 승강장에 3달간 진행…"시민들의 올바른 치과 선택을 위한 길라잡이"
문혁 기자 | 승인 2018.12.28 11:00
대구치의 '불법네트워크 치과 척결'을 위한 대시민 홍보 광고물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최문철 이하 대구치)가 ‘불법네트워크 치과 척결을 위한 대시민 홍보 활동’을 전개 중이다.

대구치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을 위한 건강하고 올바른 치과 선택! 작은 행복의 시작입니다’를 주제로 지난 17일부터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수정구 범어네거리에 위치한 전광판에서 홍보를 진행 중이며, 중앙로‧동대구‧반원당 등 3개 지하철 승강장에서는 지난 20일부터 대시민 홍보 광고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치 관계자는 “이번에 실시하는 대시민 홍보 안내문은 3달간 진행될 예정으로, 최근 각종 할인이나 할부이벤트 등 저가치료비로 소비자를 유혹하고 돈만 챙겨 달아나는 일명 ‘먹튀 치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다”면서 “시민들의 올바른 치과 선택을 위한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자 홍보 광고를 전개 중이다”라고 의의를 전했다.

대구치 최문철 회장은 “의료는 가격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소비자의 잘못된 의료서비스 선택이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각종 이벤트 등으로 환자 유치를 앞세운 의료 광고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20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