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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필리핀 구외학회, 학술교류 MOU19~20일 필리핀 마닐라 개최 제42차 National Conference서…아시아 국가 간 학술교류 강조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01.24 17:07
학술교류 협정문 Signing Ceremony을 들고 한국과 필리핀 구강악안면외과학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앞줄 좌부터) 김형준 총무이사, 김철환 이사장, 페르난도 학회장, Mario 전 학회장 (제공 = 대한구강악안면구강외과학회)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철환 이하 구외학회)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필리핀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필리핀구강악안면외과학회(Philippine College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 학회장 Fernando M Frenandez 이하 PCOMS)의 제42차 National Conference에 참석해  학술교류협정식을 체결했다.
 
김철환 이사장은 학술교류협정 체결식에서 한국의 구강악안면외과를 소개하고 아시아 각 국 간의 학술교류를 강조하면서, 올 3월 개최예정인 구회학회 창립 6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서 한국-필리핀 공동심포지엄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필리핀 학술대회는 제1회 필리핀치과의사회협회(회장 Arleen Reyes)와의 공동행사로 치러졌으며, 임플란트, 심미치료, 안면통증 등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엄이 펼쳐졌다.

이번 학술대회에 참가한 ▲김형준 교수(연세대)가 ' 3-D Image-Guided Navigation Implant Surgery'를 주제로 ▲김선종 교수(이화여대)가 ' Retrospective Study on Medication Related Osteonecrosis of Jaw를 주제로 ▲이주민 이사 'Surgical correction of Skeletal Class II patients in term of airway and face'를 주제로 각각 1시간씩 특강에 나서 현지 치과의사들로부터 호평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은선 기자  gleam0604@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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