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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서울심포지엄 2019' 성황리 종료24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서 개최... 심미·보철·디지털·보험 등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 선보여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2.28 11:35

덴탈 토탈 솔루션기업 메가젠임플란트(대표이사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메가젠 서울심포지엄 2019’ 를  개최했다.

메가젠 서울 심포지엄은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임플란트와 치과임상 관련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학술대회로 이날 심포지엄에는 전국 치과의사 700여명이 참석했으며 심미, 보철, 디지털, 보험까지 다양한 학술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강남세브란스치과병원 문익상 교수를 좌장으로 한 첫 세션에서 강연을 맡은 에이블치과 정찬권 원장은 전치부 치과 수복에서의 심미를 주제로 계획된 치료 접근법으로 수복과정을 진행할 경우 예지성 있는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견해를 밝히며, 예지성 있는 심미적 결과를 위한 계획적 임상접근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강연을 진행한 이대희서울치과 이대희 원장은 임상가로서 그동안 사용하고 분석한 다양한 종류의 bone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메가젠이 최근 출시한 합성골 Bone Matrix I의 개발과정 및 특징, 적응증에 대해 강의했으며, 특히 Bone Matirx I은 연자가 접해온 합성골 중 입자 상태에서 다공성과 적절한 압축강도를 가진 가장 우수한 합성골임을 강조했다.

오전 두번째 세션에는 신상완치과 신상완 원장을 좌장으로 웃는하루치과 이정삼 원장과 하임치과 박현식 원장이 강의를 진행했다.

이정삼 원장은 심미보철수복에 적합한 임플란트에 대한 학문적 고찰과 함께 좁은 공간에서의 OnePiece 임플란트 활용을, 그동안 출시한 다양한 onepiece의 장단점과 Advanced Intermezzo 임플란트 시스템을 중심으로 임상적용 예를 공유했다.

박현식 원장은 이어 무치악 환자의 오버덴쳐 적용을 위한 임플란트 식립, 위치 결정과 수술 방법, 의치 디자인과 적절한 어태치먼트 선택에 대해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오버덴쳐를 위한 임플란트 보험화 시대가 곧 오길 바란다는 바램으로 강의를 마쳤다.

오후 첫 세션은 고려대 의과대학 류재준 교수를 좌장으로 서울에이스치과 박휘웅 원장과 대구미르치과 김종철 원장이 디지털 치의학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휘웅 원장은 디지털을 임상에 도입한 3년간의 진료 컨셉의 변화와 인랩을 구축해 대부분의 수복물을 원내 제작하면서 있었던 시행착오와 기공실과의 협업에 대한 경험담을 중심으로 향후 디지털 임상 치의학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이야기했으며, 김종철 원장은 진정한 Virtual Patient 의 생성과 R2GATE Digital Oral Design을 이용해 치과의 모든 스텝이 치과의사의 치료 계획을 함께 공유하고 진단 그대로를 현실화되는 과정을 임상과 함께 선보였고 디지털 치의학으로의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고 즐기라는 말로 강의를 마무리했다.

마지막 세션은 서울치대 이종호 교수를 좌장으로 한림의대 양병은 교수와 21세기치과 최희수 원장이 강의를 펼쳤다.

양병은 교수는 앞서 김종철 원장의 강의를 이어 R2GATE FACEGIDE를 이용한 안면골 부조화 치료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치료에 있어 각 단계별 오차를 줄이기 위한 노력과 2015년 개발에서부터 최근 식약처 허가를 받은 맞춤형 가이드 및 플레이트의 이용까지를 임상과 함께 소개했다.

마지막 강의를 진행한 최희수 원장은 건강보험으로 임플란트 진료를 하는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기존 브릿지와 비슷하던 수가를 세부인정항목을 통해 치과 매출에 도움이 되는 보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제시했다.

행사장 로비에는 개원, 그리고 상담부터 진찰, 수술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기자재가 전시돼 있어 토탈 헬스케어 이노베이터로서의 메가젠임플란트를 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디지털 치의학에 있어 CT 촬영과 함께 독립적인 카메라 모듈 내장으로 얼굴 전체를 5초만에 스캔할 수 있는 Facial scan 기능이 내장된 R2STUDIO와 함께 Digital Oral Design, R2CAD, Meg Printer II 등 디지털 치의학을 치과 내에서 경제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디지털 솔루션과 함께 양악 수술 가상시술 및 실제 수술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FACE GIDE를 전시했다.

또한 메가젠은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골이 협소한 상악 측절치나 전치부에 적합한 원피스 임플란트 AI(Advanced Intermezzo)를 전시했으며 함께 진행된 핸즈온 코너를 통해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았고, 합성골 Bone Matrix I은 탁월한 친수성을 현장에서 보여줌으로써 참가객들의 큰 찬사를 받았다. 아울러 함께 전시한 Full Attachment Line-up  Meg-Ball, Meg-Margnet, Meg-Loc, Meg-Rhein 역시 보철의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그 외에도 ‘Next’ Unit Chair, ‘M-DENT’(치과용품 국내 최저가 쇼핑몰), ‘Dent Plus’(보험청구 삭감 예방 프로그램), OZ Display 상담 테이블, 동경기연 구강외석션, 무영등, 공기청정 시스템 등의 다양한 장비, 기구, 솔루션이 전시돼 치과의사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가 이루어졌다.

메가젠 관계자는 "급격히 변화되는 치과계를 반영하듯 많은 치의들이 참가해 강의와 제품에 공감했다"며 "앞으로도 치과계와 상생하는 학술대회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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