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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젠 독일 IDS 전시 성황리 마쳐국산 임플란트 중 '유럽 수출 1위' 위상 재확인... 디지털혁신 비롯 5가지 혁신 통한 이목 집중 '성공'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3.25 16:22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2019 국제 치과기자재 전시회(IDS, International Dental Show)에 참여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국제치과 기자재전시회(IDS)'는 64개국 2천300여 치과 기업들이 참가하고 166개국 16만명 이상의 치과인이 찾은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전시회로, 금번 메가젠 부스에는 국내수출 기업 중 유럽시장 부동의 1위라는 위치에 걸맞게 전시기간 내내 약 1.5만 명 이상의 치과의사 및 업계종사자들의 방문으로 문전성시를 이루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서 메가젠은 혁신을 멈추지 않는 Total healthcare innovator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전악 디저털 심미 보철 혁신 ▲양악 수술을 하루만에 완성시키는 혁신 ▲하루만에 완성되는 두발 앞선 임플란트 보철 혁신 ▲임플란트 보철의 새로운 컨셉! Ni-Ti 소재의 screwless, cementless Clickable 보철 혁신 ▲6개월 이상 지속되는 Pre-design 흡수성 멤브레인 혁신 등 총 5가지 혁신 제품 라인업 별 전시공간을 구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메가젠은 AnyRidge Implant System의 독자적인 디자인 컨셉을 가장 대중적인 임플란트에 접목시키는 파격적인 시도를 바탕으로 출시된 또다른 라인업인 AnyRidge Octa1을 해외 시장에 선보였다.

2008년 출시 당시부터 독특한 디자인과 Biology Driven Implant라는 컨셉으로 해외시장에서 먼저 주목을 끌었고 2019년, 출시후 11년이 지난 지금 AnyRidge는 하나의 임플란트 시스템이 아니라 이시대의 임플란트가 마땅히 지향해야 할 디자인 표준이 되고 있다.

메가젠은 임플란트를 비롯해 시대가 바라는 Real One-day Implant의 실현을 위한 장비인 Mega ISQ II, Meg-Torq, Meg-Engine II, III, Pro 등의 신제품 또한 선보였다.

메가젠의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혁신을 살펴보면 메가젠의 방향은 항상 유수 기업들이 향하는 방향과 차별된다. CBCT는 이미 많은 치과에 보급이 됐고 CAD/CAM의 결합으로 메가젠은 R2GATE Guide(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라는 새로운 상품을 파생시켰으며, 이 또한 메가젠임플란트를 선두로 빠르게 보급되면서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메가젠의 수많은 디지털 장비와 가이드는 단지 도구일 뿐 목표가 아니라는 컨셉하에 치과의사가 최종적으로 가져가야 할 진단과 치료계획에 가치를 두고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금번 IDS에서는 CT 촬영뿐 아니라 3D facial scan, object scan 등이 가능한 R2STUDIO와 자체 개발 진단 소프트웨어인 R2GATE DOD를 통해 골격과 치아 정보에 환자의 감성을 더한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으로 심미적으로 수준 높은 진료를 가능하게 해주며, 나아가 FACEGIDE를 통해 치과 치료를 넘어 하루만에 Orthognatic surgery Guide까지 가능한 기술력을 선보이면서 많은 이목과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

메가젠 관계자는 "국내 타 임플란트 제조사와 달리 해외진출의 교두보로 당당히 임플란트의 본고장 유럽시장을 우선 공략대상으로 선택해 이미 유럽지역 거의 모든 국가에 파트너를 구축하고 유럽전역에서 Market Share의 파이를 넓혀가고 있다"면서 "이를 넘어 전 세계 100여국에 국가별 거래선 구축 및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2019 IDS 전시회를 통해 국산 임플란트 중 유럽 수출 1위의 위상을 재확인했다"며 "Implant, Regeneration과 Digital dentistry를 선도하는 total healthcare innovator로서 유럽 시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어 매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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