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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IDS 2019서 '애니체크'로 빛났다1만5천여 부스 방문자로 이목 집중... "전 세계적인 판매 기틀 완성"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3.25 16:52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타진식 동요도 측정기인 애니체크의 전세계 런칭을 알리며 IDS 2019에서 단연 주목을 이끌어냈다. 전시 2일차부터 시작된 ‘애니체크 데이’도 1만5천여 명에 이르는 방문자들로 매 시간마다 부스가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 부스에서 진행된 애니체크 런칭 컨퍼런스는 Dr.Park Sil 의 ‘How to Measure Implant Stability?’ 강연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이론 검증과 사례로 구성된 강연 내용은 전 세계에서 온 치과의사들뿐 아니라 바이어들도 애니체크에 대한 확신을 얻기에 충분했다.

네오 관계자는 "애니체크가 2018년 CE인증에 이어 지난 2월 FDA 승인까지 마무리되면서 전 세계 바이어들이 눈독을 들일만 했다"며 "국내에서는 런칭된지 1년 정도 됐으나 금번 IDS를 통해 명실공히 전 세계적인 판매의 기틀을 완성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네오가 위치한 4홀 1층은 한국 참가 기업 중 대형 부스들이 위치한 홀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구성과 운영 면에서 단연 눈에 띄는 모습을 보였다. 대형 그래픽으로 제품에 대한 특징을 강하게 보여주면서도 한자리에서 다양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테이블 구성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이어갔다.

대표 제품으로 애니체크를 전면에 내세운 전략도 주요했다. 디지털은 너무나 많은 업체들이 유사한 전시를 진행한 반면 ‘임플란트 동요도 체크기’라는 아이템은 네오의 애니체크가 독보적이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만큼 신선한 느낌이 관람객의 흥미를 끌어모았다고 평가된다.

임플란트 픽스쳐 리무버 키트와 스크류 리무버 키트 등 네오의 상징적인 솔루션 제품들에 대한 인기도 변함 없었다. 상악동 키트류와 솔루션 키트들은 현장 계약도 다수 이끌어내면서 대표 제품 역할을 톡톡히 했다.

네오 관계자는 "금번 IDS의 참가 목표를 애니체크 런칭 홍보와 바이어 발굴로 잡았다"며 "미개척 국가 10여 개 국 바이어와 계약을 진행 중이며 기존 바이어들의 애니체크 주문이 줄을 잇고 있다"고 밝혔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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