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30주년 축사
"새로운 30년을 향하는 건치에 응원을!"[축사]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상복 회장
건치신문 | 승인 2019.04.26 18:10
이상복 회장

반갑습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장 이상복입니다.

건강한 사회를 위해 더불어 실천하는 치과의사 단체로서 시민사회 및 치과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의 서른 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히 이번 30주년을 기점으로 ‘새로운 30년’을 향해 도약하겠다는 건치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존경하는 건치 회원 여러분!

지난 1989년 연세민주치과의사회와 청년치과의사회가 통합해 창립된 ‘건치’는 민중연대, 건강권, 민주화, 통일, 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치과계 현안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대한 방안을 꾸준히 모색하는 등 치과계 발전을 위한 건치의 부단한 노력에 서울시치과의사회 4,800여 회원을 대표해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3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새로운 건치운동에 대한 공론의 장 마련, 보다 적극적인 정책 입안과 입법운동 등을 올해 중점 사업으로 펼칠 건치에 아낌없는 지지를 보냅니다. 이러한 건치의 행보가 머지않아 알찬 결실로 나타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서울시치과의사회 역시 치과계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 모색 및 발전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무려 30년이라는 세월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건치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그간 노고를 아끼지 않은 김기현, 홍수연 공동대표님과 임원 및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건치신문  gcnews@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치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