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건치 30주년 축사
"한결같이 걸어온 건치 30년을 축하합니다"[축사] 대한치과의사학회 김희진 회장
김희진 | 승인 2019.04.25 18:24
김희진 회장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30년 동안 한결같이 걸어온 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3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계와 국민 구강 건강 수호를 위해 지금까지 해 온 노력이 앞으로 더 큰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제 이립(而立), 확고히 뜻을 세우고 나아가는 시기에 들어선 건치가 여러 사안으로 격동하고 있는 현 치과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라 마지않고, 앞으로도 여러 선배님, 동료, 후배 치과의사와 함께 발맞춰 나아가는 건치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

건치는 지금까지 수돗물불소농도조절사업, 아동치과주치의사업, 구강보건교육홍보사업, 소외계층진료사업, 산업구강보건사업 등에 힘써왔습니다. 여러 사업은 우리 사회 곳곳에 숨어 있는 구강병에 각기 다른 빛을 비췄습니다. 우리 치과의사학회는 이런 노력과 결실을 기억하고 기록으로 남겨, 앞으로 다가올 한국 치의학 100년을 다시 준비하는 데에 일조하겠습니다. 

건강사회와 역사는 결코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임을 우리는 배웠습니다. 건치와 치과의사학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치과의사학회 또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건치 회원 여러분의 건승을 빌며 귀 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희진  gcnews@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희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