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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정책 수립 위한 건치의 열정에 경의를"[축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 강충규 회장
강충규 | 승인 2019.04.25 18:25
강충규 회장

먼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의 창립 3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계에서 구강보건의료정책 개발과 대정부 구강의료정책 수립을 위한 그동안의 열정과 노력에 경의와 찬사의 박수를 보내며, 우리 연세치대 동문회원들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건치신문은 치과계 언론 트렌드를 이끌어 가는 대표 정론지로서 지속적인 치과계의 중요한 현안 분석 및 방향제시와 정보 전달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참신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한 유익한 내용의 기사로 3만여 치과의사들의 사랑받는 치과계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건치의 창립 3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충규  gcnews@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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