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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가 우선해야 할 일은 ‘보건의료운동’건치 30주년 기념 전국 회원대상 설문조사... 현재 하고 있는 건치활동에는 53%가 만족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4.26 22:11

창립 30주년을 맞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 이하 건치) 회원들은 앞으로 건치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로 보건의료운동과 구강보건정책 운동을 꼽았다.

건치가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전국의 건치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 15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이 같은 답변이 나왔다.

전국의 건치 회원 504명 중 이번 설문조사에 응답한 111명의 회원들은 앞으로 건치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들로 ▲보건의료운동(67명 60.4%) ▲구강보건정책 운동(54명 48.6%) ▲회원참여 프로그램(40명 36%) ▲학생 관련 사업(32명 28.8%) ▲전문치의제 등 치과관련 활동(32명 28.8%) 등을 꼽았다.

건치가 앞으로 우선해야 할 일은?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이들 활동들 외에도 ▲진료활동 ▲사회운동 참여 ▲남북교류활동 ▲아동청소년 주치의사업 ▲건치신문 발간 ▲수불사업 ▲베트남평화연대 활동 등 총 12개 항목에 걸쳐 복수의 응답이 가능토록 해 실시했다.

진료활동을 우선해야 한다고 응답한 회원들은 31명(27.9%)이었으며, 사회운동 참여를 꼽은 회원들은 30명(27%)이었다.

이에 반해 설문조사에 응답한 회원들은 지난 30년 동안의 건치 활동 중 잘 한 일로 진료활동(70명 63.1%)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보건의료운동(63명 56.8%) ▲구강보건정책운동(56명 50.5%) ▲사회운동 참여(54명 48.6%) ▲아동청소년 주치의사업(50명 45%)의 순을 보였다.

건치활동 중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난 30년 동안의 건치 활동 중 부족한 활동으로는 ▲전문치의제(52명 46.8%) ▲회원참여 프로그램(51명 45.9%) ▲학생 관련 사업(45명 40.5%) 등을 꼽았다.

건치활동 중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번 설문조사에 응한 건치 회원들의 연령대는 46∼55세가 66명(59%)로 압도적이었으며 36∼45세가 26명(23%), 55세 이상이 14명(13%), 35세 이하가 5명(5%)이었다. 성별로는 남자 91명(82%), 여자 20명(18%)이었으며 근무형태로는 원장 96명(87%), 페이닥터 8명(7%), 공직의(치과대학, 보건소) 6명(5%)이었다.

이들이 건치 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하고 싶어서 49명(44.1%) ▲선후배 권유 43명(38.7%) ▲건치 활동 및 행사를 통해 15명(13.5%)이었고, 현재 하고 있는 건치 활동에는 ▲매우 만족 15명(14%) ▲만족 43명(39%) ▲보통 34명(31%)의 분포를 보였다.

건치활동을 하게 된 계기는?

건치 활동에는 1달에 1번 이내가 47%로 대다수를 차지했고 ▲1주일에 1번 이내 13% ▲1주일에 1∼2번 10% ▲1주일에 3번 이상 3% ▲기타 27%였으며, 건치 활동을 계속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매우 그러하다 35명(32%) ▲그렇다 46명(42%) ▲보통 19명(17%) ▲별로 없음 9명(8%)이었다.

건치활동을 계속할 의향이 있는가?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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