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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치의 ‘마스터피스’ 한자리에![포토] 지난 9일 제3회 치의미전 개회식 현장과 전시 작품들
문혁 기자 | 승인 2019.05.10 00:34
제3회 치의미전 개회식이 지난 9일 오후 5시에 진행됐다.

한국 치과의사들의 ‘마스터피스’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제3회 치의미전이 지난 9일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 E7홀에서 개회식을 열고 작품 전시를 시작했다.

제3회 치의미전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 E7홀과 복도 및 로비에서 펼쳐진다.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는 제3회 치의미전은 코엑스 3층 컨퍼런스 룸 E7홀과 복도 및 로비에서 진행되며, 프라임치과 임주환 원장의 대상작 『소망』을 비롯한 한국 치과의사들의 예술적 재능이 담긴 입상작(회화·사진) 40점과 6명의 초대작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김철수 협회장은 "이번 치의미전을 통해 국내 치과의사들의 수준 높은 작품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전시회 개회식에서는 대한치과의사협회 김철수 협회장을 비롯해 치의미전 박인임 운영위원장, 세계치과의사연맹(이하 FDI) Kathryn Kell 회장, FDI Gerhard Seeberger 차기회장,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APDF) Fernando Fernandez 회장,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 서울시치과의사회 이상복 회장 등 국·내외 내빈들과 전시 출품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치의미전 박인임 운영위원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 속 작가의 시선을 관람하는 이들이 잘 느낄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개회식에서는 대상·우수상·특선·입선 작가들에게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라임치과 임주환 원장이 회화작품 『소망』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우수상에는 회화부분에서 휴치과 강덕규 원장이, 사진부분에서는 상아치과 손경상 원장이 각각 수상 받았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임주환 원장. 그의 작품 『소망』은 난이도가 높은 인물화를 안정적으로 표현해냈으며, 색과 선의 조화를 잘 이뤘다는 평을 얻었다.
회화부문 우수상 수상자 강덕규 원장. 그의 작품 『Art & Science + Life』는 다양한 소재와 기법으로 소묘력과 발상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한다.
『아! 히말라야 5000미터의 밤하늘』로 사진부문 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상아치과 손경상 원장
『겨울의 마지막』으로 사진부문 입선한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배종현 회장(우)과 김철수 협회장(좌)
제3회 치의미전에서는 1‧2회 치의미전 대상자인 이한우‧구양희 원장의 작품 『묵언(默言)』과 『나눔』이 전시됐다.
제3회 치의미전에서는 초대작가 정조치과 이언호 원장의 서화를 만나볼 수 있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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