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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학회, ABO와 첫 공식 간담회 진행지난 5일 상호교류 약속...지난 6일 AAO 학술대회 코리안런천 행사 160여 명 참가 성황
문혁 기자 | 승인 2019.05.15 14:50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 이하 교정학회)가 지난 5미국치과교정과전문의 위원회(American Board of Orthodontists)와 첫 공식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한치과교정학회(회장 국윤아 이하 교정학회)가 지난 5일 미국 컨벤션 센터에서 미국치과교정과전문의 위원회(American Board of Orthodontists 이하 ABO)와 첫 공식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미국교정학회(American Association of Orthodontists, 이하 AAO) 학술대회 기간 중에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국윤아 회장을 비롯한 교정학회 임‧직원 9명과 ABO Larry Tadlock 회장, 아리조나대학교 박재현 교수 등 ABO측 관계자 10명이 함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교정학회와 ABO는 ▲교정환자의 디지털데이터 관리 ▲양국가의 전문의 인증 시스템 ▲기업 교정회사의 등장 ▲구순구개열 보험화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고, 향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양기관 간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지난 6일, AAO 학술대회 기간중 열린 코리안런천 행사 모습

한편 AAO 학술대회기간인 지난 6일에는 The Palm 레스토랑에서 코리안런천 행사가 진행됐다. 세계교정연맹 Alan Thom 회장을 비롯한 ABO 임원진과 일본, 대만, 중국, 동남아시아, 호주 등 각국 회장 등 16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국윤아 회장은 교정학회를 홍보하고 각국 인사들과 교류 및 친분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문혁 기자  mhljb1@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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