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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바이오 '큐레이 패키지' 큰 인기‘2019 SIDEX’서 신제품 출시... 큐레이 기술과 임상 사례에 대한 ‘컴퍼니 세션’도 큰 호응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5.15 14:53

치과진단의 선진화를 추구하는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지난 10일~12일 코엑스에서 제41차 아시아•태평양치과의사연맹 총회(Asia-Pacific Dental Congress•이하 APDC 2019)와 함께 열린 제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전시회(이하 SIDEX 2019)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이오바이오는 이번 2019 APDC·SIDEX를 통해 신제품 ‘큐레이캠 프로(Qraycam Pro)’를 국내 최초 공개했다. 큐레이캠 프로는 지난 3월 광학식 치아우식진단장치로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진단장비이다. 해당 제품으로 촬영된 치아의 정량광 형광이미지는  1920x1080의 FHD급 고사양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와 구강면에 따라 특화된 촬영모드, 강화된 오토 포커스(A/F) 기능으로 현장에서 호평을 받았다. 캠 프로의 시연 때마다 이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하기 위해 많은 방문자들이 모이기도 했다.

아이오바이오는 이번 행사에서 검사(screening), 평가(assessment), 진단(diagnose), 치료(treatment), 관리(maintenance)로 구분되는 5단계 진료시스템을 강조했다. 치료 위주의 진료관행에서 벗어나 전반적 치아상태를 진단하는 스크리닝과 치아 이상 발견 시 정밀검사를 진행하는 평가가 세분화된 시스템이 정착할 때 진료의 전반적인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아이오바이오는 5단계 진료시스템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전 제품이 구성된 큐레이 패키지 상품을 공개했다. 이 패키지는 신제품 큐레이캠 프로를 포함한 고성능의 제품뿐 아니라, 제품 교육과 사후 관리에 대한 혜택까지 포함뙈어 있어 개원이나 병원 확장을 계획 중인 치과의사들로부터 특히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이오바이오의 컴퍼니세션은 강연장을 가득 메운 채 진행됐다.

또한 전시회 마지막 날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의 아이오바이오 컴퍼니세션이 진행됐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김백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연세대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 송제선 교수와  연세대치과대학병원 교정과 최윤정 교수, 그리고 연세자연치과 곽영준 원장이 연자로 나서 각기 ‘큐레이의 소아치과 진료에서의 활용’, ‘맞춤형 정밀 교정치료: 치태관리에서의 시작’, ‘Cracked tooth: 왜 진단이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컴퍼니세션 강연을 통해 아이오바이오의 큐레이 기술과 진단장비가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정밀한 평가진단을 가능케하는지 여부와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갖는 이점 등이 자세히 소개되면서 강연장을 가득 채운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예비치과의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아이오바이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로 출시된 큐레이캠 프로와 5단계 진료시스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했다”며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큐레이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컴퍼니세션의 객석이 꽉 차는 바람에 서서 강의를 경청하는 분도 계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2019 APDC·SIDEX에서 보여주신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5단계 진료시스템과 큐레이 기술 보급을 위해 좋은 제품과 유익한 세미나·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큐레이캠 프로(Qraycam Pro)’ 시연 모습
'큐레이캠 프로(Qraycam Pro)’ 시연에 앞서 설명을 듣고 있는 방문객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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