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업계 업계 소식
메가젠 'SIDEX 2019'서 신제품 론칭부스 4개존 구성해 다양한 제품 선보여... 지르코니아 출력 3D프린터부터 예방치과 구강용품까지 큰 인기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5.16 14:21

토탈 헬스케어 이노베이터 메가젠임플란트(대표 박광범 이하 메가젠)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IDEX 2019에 참가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메가젠은 부스를 4개의 존으로 구성해 임플란트 및 리제네레이션, 디지털 기자재, 유닛체어, 구강용품 등 다양한 치과 기자재를 선보였다.

이중 참관객들에게 단연 관심이 많았던 제품은 국내 첫 선을 보이는 CUBE 3D 프린터였다. CUBE는 기존 레진 소재로 출력하는 3D프린터와 달리 지르코니아, 세라믹 하이브리드소재 최종 보철물을 출력할 수 있다.

부스내 CUBE 전시 모습

chair-side 컨셉에 걸맞게 스마트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CUBE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리필용 카트리지 시스템을 적용했다. 템포라리 크라운, 가이드, 모델, 지르코니아 하이브리드, 세라믹 하이브리드 재료를 사용하며 카트리지 장착 시 자동으로 바코드를 읽어 해당 재료에 맞는 출력 조건을 자동으로 세팅한다.
 
특히 ‘지르코니아’, ‘세라믹 하이브리드’ 재료는 출력물의 강도를 높여 최종 보철물로 사용할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며, 하이브리드 재료는 출력물의 강도를 높임과 동시에 세밀한 치아색을 구현하기 위해 멀티 프린팅이 가능한 멀티 레이어드 카트리지 시스템이 적용됨으로써 최종 보철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이다.

리제네레이션 존에 전시된 LT6 membrane 역시 큰 인기를 얻었다. 3D Printing 기술로 제작된 LT6 membrane은 흡수성 멤브레인이지만 최소 6개월 이상 유지돼 GBR/GTR에 필요한 충분한 시간을 부여해 준다.

부스안에서 진행하고 있는 LT6 관련 상담

행사 기간 진행된 부스 강의에서 공릉서울치과 이승근 원장은 LT6 membrane이 3D Printing 제작으로 골형성 및 이식재 고정에 유리한 디자인으로 제작되며 풍부한 β–TCP 함유로 골형성 능력이 탁월, 세포수가 최대 10배까지 증가했으며, Collagen Membrane보다 공 재생력이 빠름을 임상 데이터를 통해 소개했다.

아울러 이번 SIDEX에서 메가젠은 오프리케어 닥터를 선보였다. 오프리케어 닥터는 예방치과 그룹을 이끌고 있는 아홉가지 약속 치과 공정인 원장과 메가젠이 공동 연구하고 개발한 구강용품 전문 브랜드로 예방에 대한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제품에 적용시켜 집에서도 간편하게 차별화된 구강관리를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오프리케어 상담 모습

오프리케어 닥터는 TOC4U 예방진료를 통한 환자별 맞춤처방으로  형성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제품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환자의 홈케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제품 교환주기 및 원외 구매시에도 20%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구축됐다.

이밖에도 메가젠은 임플란트, 유닛체어 등 각종 스테디 셀러를 선보였으며 최저가 쇼핑몰 M-DENT를 통해 치과용 기자재를 넘어 가전 등 다양한 제품의 특판을 진행했다.

메가젠 관계자는 "시덱스 론칭에서 보내준 많은 성원에 감사의 의미로 오프리케어 페키지를 오는 31일까지 SIDEX와 동일하게 최소 61만원에서 최대 264만원까지의 사은품이 제공되는 패키지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SIDEX의 본 취지인 ‘기자재 전시’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현장에서의 판매보다는 치과계 최신 드랜드 및 신제품을 확인하고 비교 후 충분한 고민 후 구매할 수 있는 전시회로 준비했다"며 "추후 진행할 메가젠의 모든 전시에서도 역시 치과계를 선도하는 제품과 이벤트로 부담없이 부스를 방문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메가젠은 부스를 방문한 참관객들에게 시원한 음료와 간식도 제공했다.
메가젠은 이틀 동안 부스내에서 다양한 미니강연과 경품이벤트 행사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저작권자 © 건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인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상호명: (주)건치신문사  |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54길 21, 제1호 3층  |  대표전화 : 02)588-6946  |  팩스 : 02)588-6943
대표자: 전민용  |  청소년관리책임자: 윤은미  |  정보관리책임자 : 김철신  |  사업자등록번호 : 214-86-74634  |  발행인 : 전민용  |  편집인 : 김철신
Copyright © 2019 건치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