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건치, 망월동 찾아 5·18 정신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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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전건치, 망월동 찾아 5·18 정신 기려
  • 안은선 기자
  • 승인 2019.05.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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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9일 망월동 묘역 참배 행사
광전건치 회원들과 대경건치 정제봉 회원이 망월동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제공 = 서종환)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광주·전남지부(공동대표 명신재 한기훈 이하 광전건치)가 지난 19일 망월동 묘역을 찾아 5·18광주민주화운동의 정신을 되새겼다.

참고로 건치는 매년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던 5월 18일 무렵 연중행사로 망월동 묘역을 방문했으나, 건치 창립 30주년 행사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올해는 진행치 않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광전건치 정성국·김영옥·정성호·윤헌식·이금호·김명규·변하연 회원을 비롯해 건치 대구경북지부 정제봉 회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전 11시에 망월동 묘역에 모여 참배한 후, 신묘역과 구묘역 곳곳을 둘러봤다. 이날 망월동 묘역 곳곳에서는 불교계를 비롯한 사회 각계의 소규모 추모행사가, 구묘역에선 박승희 열사 추모제가 진행됐다.

정제봉 회원은 "30주년 행사를 치르느라 광주 5월 행사를 쉬게 돼 아쉬웠다"면서 "혼자라도 5월 광주에 오고 싶었고, 일찍부터 반갑게 맞아준 광전 후배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회원은 "내년에 5·18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지 40주년이 되는데, 그때는 꼭 건치회원 모두가 광주에서 다시 만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광전건치 회원들과 대경건치 정제봉 회원이 망월동 묘역을 찾았다.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회원들과 대경건치 정제봉 회원이 망월동 묘역에서 참배하고 있다.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회원들과 대경건치 정제봉 회원이 망월동 묘역을 둘러보고 있다. (제공 = 서종환)
광전건치 회원들과 대경건치 정제봉 회원이 망월동 묘역을 찾았다. (제공 = 서종환)
(제공 = 서종환)
(제공 = 서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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