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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치 선생님들, 잘 부탁드립니다”[영상] 19일 밤 건치회관 찾은 녹색병원 임상혁 원장
윤은미 | 승인 2019.06.20 13:43

녹색병원 임상혁 원장이 지난 19일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공동대표 김기현 홍수연 이하건치) 회관이 위치한 용산 사무실을 방문했다.

임 원장은 “노동자건강과 관련해서 활동하며 산구원 이사로 오래 있었다. 과거엔 건치나 건약, 청한 모두 자주 뵀는데 근래에는 기회가 없었다”며 “이제 병원장이 됐으니 인사차 들렀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3대 녹색병원장으로 취임한 임 원장은 지난 1일부터 직무를 시작했으며, 오는 29일 취임식을 갖는다. 임상혁 원장은 노동건강연대 공동대표, 원진재단부설 노동환경건강연구소장, 민주노총 자문위원을 역임하며 (사)한국산업구강보건원 등 보건의료시민단체와도 오랜 인연을 맺어왔다.

19일, 건치 회관을 찾은 녹색병원 임상혁 원장(좌측부터 홍민경 사무국장, 문세기 기획국장, 홍수연 공동대표, 임상혁 원장, 광주전남지부 서종환 사무국장, 김형성 사업국장, 정책연구회 전양호 회장)

 

 

윤은미  yem@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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