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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주위염 해결사"... Neo Brushi-brush로 시작 R-brush‧i-brush2‧T-Brush 연이어 출시... "개원의들에 큰 인기"
이인문 기자 | 승인 2019.06.24 14:05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주위염을 처치할 수 있는 다양한 기구를 개발, 판매해오면서 개원의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네오는 지난 2012년 4월 출시한 i-brush를 시작으로 2013년 R-brush, 2016년 i-brush2, 2017년에는 T-Brush를 출시하는 등 임플란트 주위염 처치에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 제품은 모두 임플란트 주변의 염증을 직접 제거해 오염된 임플란트 표면을 Rough Surface로 만들어 GBR시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i-Brush와 i-Brush2는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 부위를 절개하지 않고도 염증을 완벽히 제거할 수 있다. 때문에 Bone Loss의 진행을 막고 GBR 후 새로운 뼈가 자리를 잡도록 돕는다. i-Brush2는 Tip의 모양을 알파벳 'L'형태로 해 임플란트 Thread 윗부분의 염증이 잘 제거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개선했다.

R-Brush는 빠른 속도로 임플란트 표면의 염증을 제거할 수 있다. Round 형태의 Brush가 임플란트 표면을 감싸면서 회전하기 때문에 i-Brush 제품보다 약 10배정도 빠르게 염증을 제거한다. 임플란트 Diameter 종류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Regular와 Wide Size 등 두 종류가 있다.

Tip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임플란트 전반에 걸쳐 염증이 생긴 경우에는 R-Brush, 일부분에 염증이 생긴 경우에는 i-Brush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i-Brush와 R-Brush의 사용횟수가 1회용이라면 T-Brush는 최대 10회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임플란트 주위염 처치 기구를 재사용할 경우 교차 감염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i-Brush와 R-Brush제품은 1회용으로 제작됐다. 반면 T-Brush는 Tip의 구조가 알파벳 'T' 형태이고, 소재도 순수 티타늄이기 때문에 세척과 멸균이 용이하다. 또한 'T'자 형태이기 때문에 양쪽 면으로 염증을 제거할 수 있어 'L'자 형태인 i-Brush2보다 빠르게 염증을 제거할 수 있다.

네오 관계자는 "임플란트 시술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임플란트 주위에 염증이 발생하는 임플란트 주위염(Peri-Implantitis)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임플란트 주변에 음식물이 껴 염증을 일으키고 급기야 뼈가 녹는 Bone Loss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결국 환자는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에 이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이를 해결 할 수 있는 방안이 많지 않았는데 네오의 브러시 제품군으로 인해 그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임플란트 수술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후 임플란트를 잘 관리하고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네오는 앞으로도 임플란트 주위염과 관련된 예방 기구와 처치 기구를 개발해 개원가의 고민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인문 기자  gcnewsmoon@gunch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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